2022 베이징 올림픽 최고 ‘존잘러’는 누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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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베이징 올림픽 최고 ‘존잘러’는 누구?!

시도때도 없이 씬스틸 하는 존재감 갑 국가대표는?!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2.15

떴다 하면 원샷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

키 182cm에 모델 포스로 빙판을 가르는 네덜란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선수. 길게 늘어뜨린 금발과 날카로운 아이라인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다. 지난 13일에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선 37.34초의 기록을 세우며 5위에 머물렀다.
 

확신의 1세대 아이돌상 쇼트트랙 곽윤기

핑크머리로 존재감 뿜뿜하는 곽윤기. 그의 인스타 피드가 심상치 않다. 훈훈한 남친룩부터 인스타 인플루언서 뺨치는 컨셉 사진, 은은한 똘끼가 느껴지는 사진들까지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블랙홀 같은 매력이 넘친다.
 

헝가리 쇼트트랙 비주얼 담당 리우 형제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윙크 세레머니로 눈도장 제대로 찍더니 베이징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리우 샤오린산도르와 그의 동생 리우 샤오앙. 한국 팬들은 그들에게 각각 ‘형가리’와 ‘동생가리’라는 별명을 붙이며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리우 샤오린산도르 선수는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1위로 들어왔지만 패널티를 받으며 자격이 박탈되는 상황이 벌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 이어진 남자 500m에서 동생인 리우 샤오앙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제대로 만회했다.
 

한소희와 송강이 낳았다는 피겨 차준환

어릴 때부터 뽀짝한 외모 자랑하더니 잘 커줘서 고마울 지경인 피겨 차준환 선수. 지금 가장 인기 있는 배우 한소희와 송강을 반반씩 닮은 비주얼로 화제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는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5위를 달성했다. 남자 피겨 불모지인 한국에서 이룬 쾌거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다.
 

부업이 루이 비통 모델? 프리스타일스키 에일린 구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프리스타일스키 중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목에 건 에일린 구. 그런데 이 선수의 본캐가 화제다. 루이 비통과 티파니 등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멧 갈라에 참석하는 등 패션계의 셀럽이라는 것. 게다가 높은 SAT 점수로 스탠퍼드 대학교에 합격한 엄친딸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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