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초면 신는 스니커, 나이키 다이나모 고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2초면 신는 스니커, 나이키 다이나모 고

랜선 이모들 설빔 결제 준비! 곧 설날이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2.01.19
새해 들어 3년 차 이모가 됐다. 본격적으로 걷고 뛰기 시작한 조카 덕에 별안간 가슴 뭉클한 순간을 맞이하기도 한다. 아이가 무엇인가 갈망할 때 ‘반짝’ 하고 빛나는 눈빛을 볼 때다. 아이란 신비로울 정도로 즉흥적인 존재다. 뛰거나 점프하거나 춤추고 싶다고 느낄 때, 원하는 바를 곧바로 행동으로 옮긴다. 똥손 이모의 감격이 조바심으로 바뀌는 대목이다. 조카의 눈과 마음은 이미 저만치 멀리 뛰어놀고 있는데, 현실은 신발에 발을 우겨 넣고 운동화 끈을 묶어 주느라 진땀 빼는 광경이라니. 나의 미숙함 때문에 동심의 설렘이 사그라 들진 않을까 마음을 떨곤 한다.  
 
나이키는 아이들의 섬광 같은 욕망을 지켜줄 랜선 이모 삼촌을 자처한다. 신발 끈이 없어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신을 수 있는 핸즈프리 스니커인 다이나모 고를 고안한 것. 장애인 커뮤니티의 인사이트로부터 영감을 받은 접이식 뒤꿈치를 적용한 디자인인데, 손을 사용할 필요 없이 접이식 뒤꿈치를 밟고 신발에 발을 넣으면 뒤꿈치가 다시 제자리로 튀어 오르면서 아이에게 꼭 맞는 핏을 구현한다. 
신발 신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2초. 이토록 빠르고 쉽게 신발을 신을 수 있는 플라이이즈(FlyEase) 기술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한다. 어린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 본 사람이라면 아이들이 스스로 빠르고 쉽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을 때 더욱 자신감을 얻는다는 걸 알 거다. 혼자 해냈다는 자부심이 더 많은 움직임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도. 플라이이즈의 2초는 아이의 효율, 그 이상의 것을 지켜낸다.
 
 
다이나모 고는 아이들이 온종일 신고 뛰어놀 수 있는 ‘신는 놀이터’다. 부드럽고 유연한 갑피가 부드럽고 포근하게 발을 감싸고, 갑피의 물결 모양 라인이 안정적인 착용감을 한층 배가한다. 동화 같은 실루엣을 완성하는 알록달록한 무지개빛 컬러와 볼드한 미드솔은 덤이다. 언제든 뛰어놀고 싶은 어린 플레이어들의 ‘스포츠맨십’을 기꺼운 즐거움으로 만드는 나이키 다이나모 고. 이 유쾌하고 세심한 스니커 덕분에 놀이의 기쁨에 조금 더 빠지게 될 것 같다. 신발을 신는 조카와 신겨 주는 이모, 모두.
 
*모든 아이들이 더욱 쉽고 빠르게 놀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나이키 다이나모 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Nike.com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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