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이 탈모라고!? 탈모는 물론 빗자루 모발을 탈출하기 위한 넉살의 방법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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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이 탈모라고!? 탈모는 물론 빗자루 모발을 탈출하기 위한 넉살의 방법은?

윤기나고 찰랑거리는 게 여자 못지않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2
 
단발을 하면 드는 가장 큰 고민은 바로 거지존! 애매한 길이라 어떤 스타일을 해도 예쁘지 않다는 뜻을 가진 거지존을 요즘엔 ‘넉살존’이라는 단어로 부른다고 한다. ‘넉살존’이 좋은 뜻으로 사용되곤 있지 않지만, 헤어에 자부심 1000%인 넉살이 단발을 관리해 주는 시간이 무려 1시간. 헤어에 찐심으로 사랑을 주는 탓인지, 찰랑거리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가지고 있어 ‘넉언니’라는 별명까지 생길 정도로 넉살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단발. 워너비 머릿결을 가진 넉살의 1시간 케어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목! 겨울철 푸석해진 빗자루 모발도 순식 간에 찰랑한 윤기나는 모발로 바꿔줄 터이니!
 
 

STEP 1. 트리트먼트+ 오일로 팩하기

넉살의 첫 번째 단계는 트리트먼트와 오일을 섞은 뒤 팩을 해주는 것! 펌과 염색을 동시에 한 넉살의 모발은 그만큼 손상되었을 터. 이런 모발을 가꾸기 위해 넉살은 모발에 단백질을 채워주는 트리트먼트와 손상모 복구는 물론 윤기 있는 모발로 만들어주는 아르간 오일이 포함된 헤어 오일을 섞어 팩을 만들었다. 모발 하나하나 잘 흡수되도록 헤어 팩을 꼼꼼히 바른 넉살은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헤어 캡을 머리에 써준 걸로 마무리!
 
 

STEP 2. 샴푸 단계

30분 동안 헤어 팩을 한 넉살이 바로 향한 곳은 욕실! 머리에 도포한 헤어팩을 미끈한 느낌이 사라질 때까지 말끔히 헹궈준 다음 넉살이 선택한 헤어 케어 방법은!? 샴푸로 머리를 닦는 것이 아닌 또 다른 종류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는 것! 이는 더 찰랑거리는 머리를 만들기 위한 넉살의 특급 비법이라고 밝혔다.  
 
 

STEP 3. 건조는 꼼꼼하게!

헹구는 것이 모두 끝나면 수건을 이용해 1차적으로 모발의 물기를 최대한 말려주고, 2차 건조 시는 무조건 찬 바람을 이용한다는 넉살! 넉살은 인터뷰와 예능에서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은 적이 있을 정도로 머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만큼, 뜨거운 바람으로 인한 모발 손상과 탈모를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실제로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를 할 시 두피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건조해지는 것은 물론 모낭에 자극을 주어 머리가 빠지기 쉬워 탈모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STEP 4. 에센스로 마무리!

역시 헤어 케어의 마무리는 에센스. ‘바람의 여신’에 빙의한 듯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뽐내던 넉살. 찬 바람으로 건조를 끝내고 바로 에센스를 집었다. 머리를 차분하게 정돈해 주는 것은 물론 파마를 한 헤어의 컬을 살려 머리를 풍성하게 보이기 위한 넉살의 마무리 단계가 바로 에센스였다. 에센스 바르기 전과 후를 비교해 보니 머리가 촉촉하고 탱글탱글 해 보이는 효과를 줘 1시간이라는 길고도 짧을 시간을 투자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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