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에 꼭 먹는다는 ‘이것’? 프랑스식 디저트 부쉬드노엘 맛집4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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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크리스마스에 꼭 먹는다는 ‘이것’? 프랑스식 디저트 부쉬드노엘 맛집4

크리스마스의 장작 ‘부쉬 드 노엘’ 맛집 알려드림!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22
한국 크리스마스 계를 점령한 독일 디저트 ‘슈톨렌’. 달콤한 설탕 옷을 입고 크리스마스만을 기다리며 한 조각씩 잘라먹고 붙이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슈톨렌과 다르게, 나무토막을 형상화한 긴 케이크인 ‘부쉬 드 노엘’은 ‘크리스마스의 장작’이라는 뜻을 지닌 프랑스 전통 디저트. 한 해의 나쁜 액운을 장작과 태워 날려버리고, 다가오는 새해의 소원을 빌어 기쁘게 맞이하는 뜻깊은 디저트. 귀여움은 물론 달콤함마저 극상인 디저트 ‘부쉬 드 노엘’ 맛집 4곳을 정리했다.  
 
 

장작 비주얼 그대로, 리틀 빅토리

@little_victory_sweets
완전 나무도막 비주얼! 얇은 다크 초콜릿으로 나무의 거친 결을 표현한 부쉬 드 노엘. 까눌레 맛집으로 유명한 ‘리틀 빅토리’에서는 초코초코 하고 진한 느낌을 살린 부쉬 드 노엘을 준비했다고. 초콜릿 시트지와 부드러운 바닐라 무스, 상큼함을 선사하는 베리 콤포트, 그리고 끝에 씁쓸하게 올라오는 말차가냐슈까지 맛없는 요소는 1도 없는 조화로운 부쉬 드 노엘이다. 슈가파우더 솔솔 뿌려져서 눈이 내린 것 같은 아름다운 비주얼까지 완성. 이런 나무 장작이라면 내년에 행운을 가져다줄 것.  
 
 

장미를 한껏 머금은 부쉬 드 노엘, 온더

@on.the_____
디저트류 중에서도 타르트와 구움 과자 맛집으로 소문난 성수동 '온더'. 크리스마스 시즌에 온더에서는 4가지 종류의 특별한 부쉬 드 노엘을 준비했다고. 작년에도 많은 사랑을 받은 부쉬 드 노엘은 이스파한, 아카시아, 플레지르, 몽블랑 4가지 맛으로 라인업이 꾸려졌다. 장미향의 색다른 맛인 이스파한과 밤 크림과 바닐라 가나슈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몽블랑은 꼭 맛볼 것. 아쉽게도 예약은 불가하기 때문에 매장 오픈런은 선택이 아닌 필수!  
 
 

루돌프 닮은 귀여움 담당부쉬 드 노엘, 어나더 팔레트

@another_palette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커다란 나무를 자른 듯한 부쉬 드 노엘에 눈, 코, 입을 그리고 작은 나무줄기로 뿔을 연출해 만든 귀여운 ‘나무요정’이 어나더 팔레트의 부쉬 드 노엘.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꽃 케이크로 유명한 어나더 팔레트에서 작정하고 귀엽게 만든 부쉬 드 노엘은 품절되기 전에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 먹는 것 좀 안다는 쩝쩝 박사라면 ‘부쉬 드 노엘’에 ‘초코 아몬드 트리’ 추가해보자. 놓는 것만으로 식탁 위를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만들 수 있다.  
 
 

딸기를 올린 상큼한 부쉬 드 노엘, 로지에

@losier_official
한 번 먹으면 재방문을 부른다는 광주의 소문난 디저트 맛집 ‘로지에’. 딸기를 가득 올린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이곳의 시그너처 케이크다. 크리스마스에 특별하게 먹을 수 있도록, 딸기 프레지에를 부쉬 드 노엘로 만들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같이 부드럽고 은은한 맛의 바바루아 크림과 상큼한 산딸기가 어우러져 상큼함을 더하고, 보송보송한 비스퀴로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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