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화려하게” 친구들과 맞춰 입기 좋은 블링블링 연말 파티 룩 5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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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화려하게” 친구들과 맞춰 입기 좋은 블링블링 연말 파티 룩 5

로제부터 조이, 태연, 유아, 티파니까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2.14

#조이 #로제 #블랙 미니 드레스

@_imyour_joy
@roses_are_rosie
한 해의 마지막 달이다. ‘연말 조이’를 빼놓을 수 없다. 조이는 블랙 컬러 벨벳 슬리브리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의상이 미니멀한만큼 액세서리는 더하면 더할수록 좋다. 조이는 펄 네크리스와 뱅글을 여러 줄로 둘렀으며, 쇄골까지 내려오는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화려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반면 로제는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와 재킷을 함께 스타일링, 무심하게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유아 #오프숄더 톱

@yoo__sha

@yoo__sha

벨벳은 홀리데이 룩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 중 하나다. 유아는 벨벳 소재 오프숄더 톱을 착용했다. 자칫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목엔 크리스털 포인트가 있는 초커 네크리스를 매치해 블링블링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태연 #레드 카디건

@taeyeon_ss
크리스마스를 특정한다면, 태연의 룩을 참고해보자. 그는 레드 컬러 볼레로를 발랄한 포인트 삼아 타탄체크 패턴 미니 드레스와 매치했다. 레드와 그린이라는 지루한 공식을 피하고자 톤다운된 그린 컬러를 선택한 태연의 센스도 눈여겨볼 것. 특히 그의 룩이 시선을 뺏는 것은 다름 아닌 헤어의 오너먼트 액세서리와 브로치들 덕! 레드나 그린, 둘 중 한 컬러만 룩에 넣어도 이렇게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단번에 직관적인 크리스마스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티파니 #점프슈트

@tiffanyyoungofficial
티파니는 네크가 V라인으로 깊게 파인 점프슈트를 입고 섹시한 이미지를 자아냈다. 특히 레이스 트리밍이 란제리 룩을 연상케 해 말 그대로 ‘홈 파티’에 걸맞은 엣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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