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홈파티 요리에 자신 없다면, 집에서 먹는 호텔 음식은 어때?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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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홈파티 요리에 자신 없다면, 집에서 먹는 호텔 음식은 어때?

호텔에서 가볍게 들고나오면 우리집이 맛집! 호텔 투고 서비스 맛집 모아보기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11.18

데우기만 하면 끝나는 코스요리, 롯데호텔  

연말에 꼭 가고 싶은 파인다이닝 예약에 실패했지만, 코스로 맛있는 음식을 집에서도 먹고 싶다면 시그니엘이 정답. 풀코스 요리에 메뉴 순서까지 세심하게 소개한 ‘파인다이닝 앳 홈’을 준비했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는 베스트 셀러만을 쏙쏙 모아서 코스 요리를 구성해, 그 어느 때보다 알찬 코스를 즐길 기회라고. 시그니엘 서울에서는 바닷가재, 안심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프렌치 퀴진을,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오향 오리 가슴살 튀김, 문어 야채 볶음같이 광둥식 중화 음식이 코스의 주인공이다. 셰프의 조리 팁과 플레이팅 노하우까지 알차게 우리 집을 코스 요리 맛집으로 만들 수 있으니 참고할 것.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크리스마스 식탁의 주인공 칠면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연말 분위기를 제대로 내는 덴 통으로 구운 칠면조만 한 것이 없을 터. 외국 영화의 한 장면을 보면 식탁의 중심을 거대하게 차지한 칠면조 요리는 추수감사절이나 연말을 빛내는 메인 요리지만, 크기와 요리법이 어색한 탓에 먹을 엄두가 나지 않는 음식이기도. 하지만 걱정 없이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칠면조 요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JW 터키 투고’ 세트를 준비했다. 6.5kg 칠면조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고, 곁들일 수 있는 그레이비와 크랜베리 소스와 각종 샐러드, 빵, 수프, 코티지 파이 등 이국적인 한 상을 차리기에 충분한 구성으로 6인이 먹어도 충분한 양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소규모 파티에 딱 어울릴 수 있도록 간편하게 차리기만 하면 될 정도로 풍성한 식탁을 꾸밀 수 있어 매력적이다.  
 
 

북경 오리를 우리 집에서, 호텔 레스케이프

북경 오리 맛집으로 소문난 호텔 레스케이프의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 드 신’. 북경 오리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투고 키트인 ‘럭키 덕키’를 12월 31일까지 전개한다. 화덕에서 구워낸 북경 오리와 함께 곁들여 먹는 야빙, 야장 등의 소스, 오이채, 파채를 함께 들어있으며 가이드북과 동영상 QR코드로 집에서도 쉽게 북경 오리를 카빙할 수 있으니 써는 걱정은 넣어둘 것.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생목이버섯을 넣은 해파리냉채는 속을 개운하게 깨워 북경오리 먹기 전에 입맛을 돋우고, 한국인의 영원한 디저트인 볶음밥을 위해 계란 볶음밥을 함께 제공한다. 북경 오리로는 한 상이 부족하다고 느껴진다면 요리 4종을 함께 주문할 수 있는 파티 팩을 선택해 볼 것.  
 
 

해산물에 진심이라면 만족할, 호텔 카푸치노 시그니처 도시락

올해부터 쉐프와 협업으로 계절마다 새로운 협업을 보여주고 있는 호텔 카푸치노. 시즌1과 2에서는 다른 장르의 셰프들과 함께, 3과 4에서는 중식과 양식, 양식과 일식 등 장르를 넘어 도시락을 구성했다. 호텔 카푸치노가 도시락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는 바로 가성비. 호캉스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매 끼니마다 만족스럽게 구입할 수 있는 것은 기본, 이 도시락만 구입하러 올 정도로 인기. 다시마로 감칠맛을 끌어올린 금태 버섯 솥밥, 모듬 사시미, 가리비와 새우, 중식 동파육, 고등어 봉초밥, 매생이굴국까지 이름만 나열해도 푸짐한 도시락 오색향연은 꼭 먹어야 할 대표 메뉴. 특히 잘못하면 비려서 꺼리는 고등어 회는 제주도에서 공수해서 신선함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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