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렇게 해도 되나?" "무식한 열정이었어요." <슈퍼밴드2> 우승&준우승 크랙실버, 시네마의 비하인드컷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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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해도 되나?" "무식한 열정이었어요." <슈퍼밴드2> 우승&준우승 크랙실버, 시네마의 비하인드컷

화보가 왜 한 컷 뿐이죠? 예예, 지금 비하인드 컷 나갑니다.

김예린 BY 김예린 2021.10.29
 
 특정 장르가 오랫동안 유행하면 사람들이 싫증을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메탈 밴드의 퍼포먼스가 다시금 신선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지 않았나 싶죠. 한편으로는 저희 역시 '우리가 이런 퍼포먼스를 과연 방송에서 해도 될까?''이렇게 사운드 세게 잡아도 돼?'하며 지레 겁먹기도 했어요.(윌리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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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밴드> 우승 뒤로 세션 활동 위주로 했는데, 한국에서 뮤지션으로서 돋보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요. <슈퍼밴드2>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팀 중 지금 활발하게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몇 없잖아요. 금전적인 것이나 다른 환경이 뒷받침돼야죠. 슈퍼밴드 하는 것보다 지금 시점에서 스트레스는 더 많이 받아요. 너무 솔직했나요?(웃음)(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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