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2년차? 오징어 게임 이유미 사복 패션 탐구!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Fashion

데뷔 12년차? 오징어 게임 이유미 사복 패션 탐구!

오징어게임 이후로 팔로워 56배 급증한 그녀의 힙한 리얼 일상 패션은?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1.09.29
오징어 게임 최대 수혜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배우! 바로 ‘지영’ 역을 맡았던 배우 이유미입니다. 그녀는 오징어 게임 이후 팔로어가 56배 급증하며, 현재 272만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어요! 우리에게 낯선 얼굴이지만 그녀는 어느덧 데뷔 12년차 배우. 2010년 영화 ‘황해’로 데뷔해 ‘화이’, ‘인질’ 등 꾸준히 필모를 쌓아왔어요. 이유미는 패션 감각도 뛰어난데요! 오늘은 이유미의 힙한 리얼 일상 패션 룩을 살펴볼게요.  
 

귀여운 레이어드 룩  

재킷안에 셔츠, 카디건, 스웨터 등을 여러겹 레이어드하는 걸 즐기는 이유미. 주로 따뜻한 느낌의 컬러를 믹스하는 걸 즐기는 듯 해요. 이렇게 여러겹을 겹쳐 입으면 보온 효과도 뛰어나면서 센스 있는 간절기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답니다!  
 

빈티지 감성  

필카로 찍은 듯한 사진이 많은 그녀의 인스타그램. 이유미는 빈티지한 감성의 패션 역시 좋아합니다. 빈티지 재킷과 블라우스 등은 지속가능성에 이바지 할 뿐 아니라 특유의 감성을 자아내죠. 
 

데님 러버  

요즘 대세는 와이드 데님 팬츠! 이유미 역시 라이트한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었습니다. 그녀처럼 상의는 크롭탑을 매치하는게 트렌디한 실루엣이죠. 그녀가 고르는 아이템은 어쩐지 빈티지한 무드가 묻어있는 듯 하죠? 어떤 옷을 입어도 그녀만의 감성은 숨길 수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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