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 효민의 체크 패턴 스타일링 엿보기

활용도 만점인 체크 패턴 아이템을 체크해!

BYCOSMOPOLITAN2021.09.23

제니

뛰어난 패션센스로 늘 화제가 되는 제니는 체크 셔츠와 바이커 쇼츠, 심플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애슬레저룩을 연출해 힙한 스타일링을 보여주었다. 제니처럼 바이커 쇼츠를 박시한 상의와 매치하면 하체가 더 슬림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여유 있는 사이즈의 체크 패턴 셔츠는 활용도가 높아 만능 아이템이다. 아우터처럼 가볍게 착용하기도 하고 낮 동안 더울 때에는 허리에 둘러서 내추럴한 무드로 스타일리시하게 착용도 가능하다. 힙한 느낌이나 편하게 착용하는 느낌으로 활용해주면 꾸안꾸 패션으로 활용해 볼 수 있다.
 

문가영

문가영의 픽은 ‘체크 미니원피스 셋업’에 니하이 부츠를 매치한 모던하면서 감성적인 ‘레기룩’. .체크 패턴이 같은 미니 원피스에 자켓을 맞춰 입고 레더 니하이 부츠로 걸크러쉬한 무드를 뽐냈다. 레기룩은 짧은 바지나 스커트에 롱부츠, 컬러 스타킹을 코디해 다리에 포인트를 주는 패션으로 다리가 길어보이고 몸매가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여기에 한층 더 과감하거나 볼드한 아이템들을 함께 매치한다면 드레스업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효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무드의 ‘블루 체크 미니스커트’에 오버핏 후드, 같은 컬러의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원마일웨어룩을 선보인 효민. 화이트 맨투맨은 어떤 하의와 매치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천차만별 달라지는데 효민처럼 컬러감 있는 하의를 선택하면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패션에 포인트는 물론, 믹스매치 무드를 완성할 수 있다.

 

한선화

핑크컬러의 퍼프 반팔 니트와 ‘블랙 체크 롱스커트’를 함께 매치한 한선화. 스커트가 길기 때문에 활동하기에 부담이 적어 올 가을 트렌드인 편안함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한선화처럼 베이직한 느낌의 체크 패턴 롱스커트를 고르고 컬러 포인트가 되는 상의를 매치해도 좋고, 상의는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을 매치하고 패턴이 돋보이는 롱스커트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다. 이때 슈즈의 컬러를 스커트의 컬러와 통일시킨다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이며 안정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황승언

가을에 빠질 수 없는 트렌치 코트도 남들과 다르게 입고 싶다면 색다른 패턴을 활용한 트렌치 코트를 추천한다. 그 중에서도 가을 무드를 자아내는 ‘체크 패턴의 트렌치 코트’를 선택해보자. 황승언은 오버사이즈의 베이직한 디자인에 깅엄 체크가 포인트로 들어간 트렌치 코트를 선택했다. 블랙으로 전체적인 통일감을 주고 트렌치 색에 맞춘 가방포인트로 믹스매치 스타일링일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