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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마저 평화로워지는 #순천여행, 초록뷰 스테이 4

어서와, 논뷰는 처음이지? 늦여름의 청량함을 더할 드넓은 논뷰&숲뷰 보장 감성 숙소.

BY김지현2021.08.28
계절별로 색색의 꽃이 피는 순천만 국가 정원, 아름다운 노을을 지닌 순천만 습지, 70년대 모습을 그대로 지닌 드라마 촬영장 등 자연 친화적인 매력과 레트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순천. 힐링 그 자체, 마음마저 탁! 트이게 치유해주는 논뷰 보장 스테이를 소개합니다.
 
 

자연 속 마당 피크닉, 화담별서

논길을 따라 쭉 걸어가면 나오는 하얀색 모던한 4채의 독채. 초록초록한 논밭 뷰 보장하는 화담별서는 이미 순천에서 가장 많은 인증샷이 보장하는 감성 독채 스테이. 앞에는 잔디밭, 뒤에는 노천탕이라는 ‘배탕임잔’의 공간 배치가 이곳이 사랑받는 이유다. 각 공간이 개별로 낮은 담으로 보호받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걱정할 필요 없는 것은 당연. 마당에 살포시 그늘을 드리우는 느티나무 아래서 즐기는 피크닉은 또 색다른 화담별서만의 묘미라고. 

 
 

논캉스에 감성 더하기, 스테이도담 

‘전원일기’에 ‘리틀 포레스트’ 감성 한 스푼 더한 곳 ‘스테이 도담’. 자연 가까이에서 논캉스 보장하는 곳으로 벼가 고개를 숙이는 가을에는 황금빛 들판과 순천만습지의 갈대밭을 볼 수 있다. 걸어서 순천만 습지까지 1분이라니 밥 먹고 슬슬 걸어서 산책하기 딱 좋은 곳에 위치. 따뜻한 우드톤의 인테리어, 도담에 놓인 아기자기한 라탄 소품이 힐링 논캉스를 완성한다.  
 
 

그야말로 논뷰 맛집, 호텔 지뜨

논두렁뷰 제대로 볼 수 있는 호텔 지뜨. 바로 앞에 끝없이 펼쳐지는 논밭뷰는 여름엔 초록색으로가을에는 황금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있다고. 투숙객 대부분이 논뷰 앞 감성샷은 하나씩 보유할 정도로 대부분 방에서 논뷰를 보장한다. 하지만 논뷰 맛집 룸은 단연 테라스룸. 창문 필터 해제한 테라스에서 보이는 논뷰는 이곳의 색다른 매력. 논 만큼 너른 테라스는 편안하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소파는 물론 야외 자쿠지도 있어 반신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도 최적. 순천역에서도 가깝기 때문에 차가 없어도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숲속에서 감성 제대로 충전, 머물인어우림

조용한 숲길 안쪽에 멀리 보이는 하얀 집 한 채. 머물인어우림은 길쭉길쭉한 소나무숲 사이에 둘러싸인 조용한 산장 같은 곳이다. 인테리어에서 방전될 수 있는 감성은 테라스 뷰와 잘 가꾼 정원에서 단숨에 완충! 어우림 수목원 속에 있기 때문에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가 두통과 스트레스로 고생한 머리까지 개운하게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