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봄 스타일 맛집! 인플루언서 3인의 스프링 룩

패션 플랫폼 서울소식과 함께 나들이 가실래요?

BYCOSMOPOLITAN2021.04.26
 

봄 햇살처럼 부드러운 FRESH LABEL

드레스 13만9천원 프레쉬라벨. 뱅글 본인 소장품.

드레스 13만9천원 프레쉬라벨. 뱅글 본인 소장품.

봄의 설렘을 담아내고자 했어요. 플라워 패턴의 맥시 드레스는 존재감이 돋보여 별다른 스타일링이 없어도 화사해 보이죠. 또한 오버사이즈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쇼츠를 매치한 룩은 세련되면서도 다리가 길고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최서온
셔츠 4만7천원, 쇼츠 4만9천원 모두 프레쉬라벨. 귀고리 3만6천원 로아주. 목걸이 5만9천원 미드나잇 모먼트 for 하고. 뱅글 본인 소장품.

셔츠 4만7천원, 쇼츠 4만9천원 모두 프레쉬라벨. 귀고리 3만6천원 로아주. 목걸이 5만9천원 미드나잇 모먼트 for 하고. 뱅글 본인 소장품.

 
 

언제나 프레쉬하게, Fresh Label

Always Fresh! 를 모토로하는 프레쉬라벨은 편안한 일상 속에 우아함을 담아낼 수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중점을 두는 부분은 실루엣과 핏!
 
“제가 아담한 체형이라 핏에 민감해요. 아무리 예쁜 옷이라도 자기 체형에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은 스타일리시하지 않거든요”
 
 

 
 

오후의 빛처럼 은은한 THE WISH

슬리브리스 터틀넥 2만9천원, 팬츠 6만2천8백원 모두 더위시. 귀고리 22만9천원, 뱅글 각각 20만8천원 모두 포트레이트 리포트. 스니커즈 본인 소장품

슬리브리스 터틀넥 2만9천원, 팬츠 6만2천8백원 모두 더위시. 귀고리 22만9천원, 뱅글 각각 20만8천원 모두 포트레이트 리포트. 스니커즈 본인 소장품

편안한 핏이지만 드레스업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의상을 만들고 싶었어요. 터틀넥 톱은 사계절 내내 유용하고, 광택감 있는 슬랙스는 원마일 웨어부터 파티 룩까지 활용도 200% 아이템이에요.
-한소망 
슬리브리스 터틀넥 2만9천원, 스커트 6만7천8백원 모두 더위시. 벨트, 샌들 본인 소장품.

슬리브리스 터틀넥 2만9천원, 스커트 6만7천8백원 모두 더위시. 벨트, 샌들 본인 소장품.

 
 

당신이 더 특별해지는 시간, the wish

Simple is the best! 매일 즐길 수 있고, 시간이 지나 언제 꺼내 입어도 좋은 옷을 추구하는 더위시. 뻔하지 않은 베이식한 디자인을 지향하며, 편안하면서도 갖춰 입은 듯한 느낌을 주기 위해 소재도 까다롭게 선정한다. 과한 스타일링은 부담스럽고 간결한 아아템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레이블!
 

 

 
 

여름 태양처럼 뜨거운 SURI

크롭트 셔츠&미니스커트 (세트)19만8천원 수리. 반지 (왼쪽부터)2만1천원 헤이. 8만1천원 로아주. 목걸이 본인 소장품.

크롭트 셔츠&미니스커트 (세트)19만8천원 수리. 반지 (왼쪽부터)2만1천원 헤이. 8만1천원 로아주. 목걸이 본인 소장품.

코로나19 때문에 정체된 일상에서 벗어나 여행을 간 듯 특별함을 주고자 했어요.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남부에서의 여름휴가를 떠올리며 디자인했죠. 실크나 테리 같은 촉감이 좋은 소재를 선호하는 편인데, 서머 룩이다 보니 물놀이에 유용한 테리 소재를 선택했어요.
-박수연
점프슈트 18만6천원 수리. 귀고리 4만원 앵브록스. 왼손 뱅글 3만8천원대 로아주. 목걸이, 오른손 뱅글, 팔찌 본인 소장품.

점프슈트 18만6천원 수리. 귀고리 4만원 앵브록스. 왼손 뱅글 3만8천원대 로아주. 목걸이, 오른손 뱅글, 팔찌 본인 소장품.

 
 
 

영화 속 주인공처럼, SURI 

스타일은 애티튜드라 말하는 브랜드 수리는 프랑스어로 미소를 뜻하는 ‘sourire’를 쉽게 표현한 단어인 동시에 ‘내면과 외면을 모두 아름답게 수리하다’라는 뜻을 가진다. 곡선미를 강조한 슬립 드레스, 유행을 초월하는 트위드 재킷 등 여성만의 매력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자신의 실루엣을 즐기고 이를 당당하게 보여주는 여성이 진짜 쿨하고 멋지다고 생각해요.”

 
 

 
 

So Chic So Special

인플루언서 고유의 취향과 스타일이 담긴 자체 제작 의상을 선보이는 곳, 제작과 유통을 연계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고퀄리티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소식’에서의 쇼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인플루언서의 등장으로 개인이 브랜드가 된 요즘, 어떤 옷인지만큼이나 누가 어떻게 입었는지가 중요해졌다. 똑같은 제품을 판매하는 쇼핑 앱에서 최저가로 구입할 수도 있지만, 내가 선호하는 인플루언서가 제안하는 ‘스타일’과 ‘이미지’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진 것. 서울소식은 이러한 인플루언서에 의한 인플루언서를 위한 플랫폼으로, 단순히 판매만이 아닌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으로 자체 제작 상품을 선보인다.
 
제작 시스템을 갖추지 못한 인플루언서들은 제품의 기획부터 생산, 홍보까지 함께할 수 있으며, 고객 또한 제작과 유통이 한 곳에서 이뤄져 보다 퀄리티 높은 제품을 합리적으로 구입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각기 다른 개성의 인플루언서 3명과 제작한 의상은 4월28일부터 서울소식에서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인플루언서들이 엄선한 다채로운 S/S 컬렉션을 만나고 싶다면 ‘SEOUL SO CHIC’을 주목하자!
 
서울소식 쇼핑 바로가기

Keyword

Credit

  • fashion editor 김지후
  • photo by 박현구
  • art designer 이상윤
  • hair 안미연
  • makeup 김미정
  • set stylist 최다예
  • assistant 김송아/ 박서하
  • digital designer 김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