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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과 김다미가 만난다고?

영화 ‘마녀’ 이후로 무려 3년 만의 재회!

BY김하늘2021.03.17
영화 ‘마녀’를 통해 대중들에게 엄청난 호평을 받으며 얼굴을 알린 김다미와 최우식을 기억하는가? 이 둘은 이후, 각자 ‘이태원 클라쓰’과 ‘기생충’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하며 전 세계에 존재감을 드러내는 스타가 됐다. 그 이후로 3년이 흐른 지금, 완벽했던 ‘마녀’ 속 케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김다미와 최우식이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 동시 캐스팅됐기 때문.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에 촬영했던 다큐멘터리가 역주행해 인기가 많아지면서 카메라 앞으로 강제 소환 당하게 되며 겪는 두 남녀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라고 한다. 파격 액션 영화였던 ‘마녀’와는 또 다른 김다미와 최우식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을 듯. ‘그 해 우리는’은 올 하반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니, 그때까지 존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