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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야옹이가 공개한 초등학생 아들?

일도, 가족도 모두 지킨 슈퍼싱글맘 5.

BY김지현2021.02.17

웹툰작가 야옹이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이자 주인공을 쏙 빼닮은 미모로 주목받은 웹툰 작가 ‘야옹이’. 얼마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소중한 아들이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다며, 혼자 웹툰과 육아를 병행할 때 도와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아이를 키우는 것이 힘들 때도 있지만, 아이가 웃는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다 사라진다는 영락없는 도치맘의 면모를 보였다.
 
 

사유리

비혼 싱글맘을 다짐해 실천에 옮긴 사유리. 이제 막 백일을 넘긴 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진단 때문에 마음이 급해진 사유리는 사랑하지 않는 남자를 찾는 대신 일본 정자은행의 정자를 기증받아 4.3kg의 건강한 아이를 낳았다. 아직 포대기를 매는 것도 어색한 초보 엄마지만, 아이 그리고 두 마리 강아지와 함께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일상을 보내는 중.

 
 

오윤아

아들 송민과의 일상을 SNS로 공유하고 있는 배우 오윤아. 5살 무렵부터 발달이 늦은 아들 민이를 두고 촬영에 가야 하는 현실이 너무 힘들었다고 밝히며 싱글맘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이에게 잘해주지 못해서 화가 나기도 했다는 오윤아. 지금은 〈편스토랑〉에서 집밥퀸으로 등극하며 아들 민이와 사랑이 가득한 집밥을 함께하며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중.

 
 

김나영

아들 신우, 이준이와 행복한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김나영. 3년 전 힘든 시간은 뒤로하고 유튜브 nofilterTV와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전한다. 아이들이 쑥쑥 커가는 모습을 공유하면서 랜선이모들을 설레게 하는 중. 게다가 패션 스타일, 리빙 아이템, 육아 아이템까지 그녀의 일상에 녹아든 제품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 귀여운 신우, 이준이의 모습과 특유의 쾌활한 김나영의 모습까지 너무 행복한 가족의 모습에 기분이 좋아질 정도.
 
 

박은혜 

10년째 혼자 쌍둥이 아들을 기르고 있는 배우 박은혜. 최근 SNS를 통해 본업인 배우 활동 이외에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취향이 너무 다른 쌍둥이 아들의 육아가 어렵다며 싱글맘의 고충을 솔직하게 드러내기도. 늘 힘들고 끝이 없는 육아지만, 이제는 많이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보며 힘을 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