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숏패딩, 왜 이렇게 귀엽고 난리

올겨울 셀럽들의 픽은 숏패딩!

BY최예지2020.11.13
침낭을 입은 듯 거추장스러운 패딩은 이제 가라. 숏패딩의 시대가 돌아왔다! 숏패딩의 장점은 귀엽고, 상큼하며, 활동하기에 (롱패딩에 비해) 편하다는 점! 게다가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해준다. (크롭탑과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올겨울 트렌디한 캐주얼 룩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여기 이 셀럽들의 숏패딩 패션을 참고할 것.  
 

장희령  

머플러가 달린 숏패딩을 픽한 장희령. 블랙 숏패딩에 이너로는 화이트 탑과 팬츠를 입었다. 블랙 앤 화이트만으로는 지루해 보일 수 있으니 라벤더 컬러의 비니로 포인트를 준 그녀! 과연 사복장인 다운 스타일링이다.    
 

이유비  

요정 같은 그녀를 보고 있자면, 솔직히 어떤 옷이든 뭣이 중한가 싶지만, 그녀의 패딩에 주목해보자. 그녀처럼 베이직한 라인의 패딩을 오버사이즈로 입으면 90년대 스트릿 감성을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  
 

차정원  

파스텔 톤 컬러를 즐기는 차정원. 패딩 역시 스카이 블루와 화이트 톤을 골랐다. 패딩을 입을 때 그녀의 스타일링 노하우는 하의를 최대한 슬림 하게 입는 것이다. 패딩이 자칫 부해 보일 수 있으니 하의는 상대적으로 가볍게!  
 

효민  

가볍게 산책하러 나가는 듯한 패딩 룩! 연 그레이 컬러 숏패딩에 와이드 데님을 매치한 효민은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보여줬어. 와이드 데님은 어떤 아웃핏에도 매치하기 좋지.  
 

오연서

오블리의 픽은 머플러가 달린 롱패딩! 머플러 역시 패딩 소재라 참 따듯해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