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올겨울 교복처럼 입을 경량 패딩 

매일 입는 거 아무거나 입을 순 없잖아?

BY최예지2020.10.27
 

1. 타미힐피거 

사진 GS shop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타미힐피거의 패딩. 소매 부분에 타미힐피거 고유의 컬러 배색이 들어가서 포인트로 좋다. 대놓고 자랑하지 않는 미니 사이즈의 로고가 매력적. 베이지와 화이트 컬러가 있으며 가끔 특가로 올라오기 때문에 장바구니에 넣어두는 걸 추천. 가격 20만 원대 
 

2. 마시모두띠 

직장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마시모두띠. 경량패딩 역시 과하지 않고 센스있는 디자인이다.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실루엣의 경량패딩이 싫었다면, 마시모두띠의 이 봄버 재킷 스타일 경량패딩을 추천한다. 가격 공식 홈페이지 13만 원대 
 

3. 세이브 더 덕 

사진 farfetch
100% 애니멀 프리를 표방하는 브랜드 세이브 더 덕. 오리털을 사용하지 않고, 폐 플라스틱병을 가공해 만든 충전재를 사용한 착한 패딩이다. 세이브 더 덕의 장점은 이것 말고도 있다. 바로 디자인이 예쁘다는 것! 이탈리아 브랜드답게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핏을 자랑한다. 가격 30만 원대 
 

4. 랄프 로렌  

랄프로렌 덕후들이라면 눈독 들일 이번 시즌 퀼팅 재킷. 어디에나 잘 어울릴 카키 컬러로 코트 속에 입기 좋게 나왔다. 롱코트 속에 이 퀼팅 재킷을 입어주고 깃을 코트 위로 뺀 뒤, 롱부츠를 신어주면 랄프 로렌 느낌이 물씬 나는 겨울 룩이 완성될 듯. 가격 4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