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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갓'파데 라인업 8

환절기 파운데이션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스펙은? 바로 수분감과 진득한 영양감! 찬 바람이 불기 무섭게 컨디션 난조로 방황하기 시작하는 피부를 위해 준비했다. 코스모피셜 안티에이징 갓파데 라인업.

BYCOSMOPOLITAN2020.10.12
 

#자연스러운 내츄럴 스킨

끌레드뽀 보떼 래디언트 플루이드 파운데이션 매트 SPF 20 PA++ 16만원대 360도 전방위로 빛이 반사되는 스킨 퍼펙팅 기술을 적용해 피부 윤곽을 따라 발산되는 빛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끌레드뽀 보떼 최상위 라크렘므 크림의 주성분을 사용해 피부 결을 매끈하게 커버한다.
좋못사 포인트 피부 영양에 치중한 기능성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갖춘 팔방미인.   극심한 환절기에 피부 호사를 경험하게 해주는  찐 안티에이징 파데!
 
 
 

#고급진 실크 감촉 끝판왕 

동인비 진 파운데이션 실크 SPF 30 PA++ 6만원 안티에이징 에센스계의 숨은 히어로! 동인비 진 에센스, 바로 그 유명템에 담긴 유효 성분인 홍삼 콜라겐과 홍삼 진액을 파데 한 병에 꽉 채웠다. 주름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이라 늘어진 모공이나 주름으로 인해 그늘진 부위에 발랐을 때 차지게 밀착돼 다크함은 걷어내고 반들반들 윤이 나는 얼굴빛을 만들어준다.
좋못사 포인트 최고급 실크 란제리를 입은 듯한 기분을 파데 바르면서 느낄 수 있다. 그만큼 얼굴에 편안하면서도 꼭 맞게 스며드는 발림성이 압권!
 
 
 

#미들급 이상의 세미매트란 이런 것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미 벨벳 리퀴드 파운데이션 SPF 30 PA++ 5만8천원 피부에 닿는 질감은 크리미하고 촉촉하지만 겉으로는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된다.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더하는 당귀, 산수유, 오가피 등이 배합된 공진비단 성분을 함유해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효과를 가져다준다.
좋못사 포인트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적당한 편이라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 혹은 속건조에 시달리는 피부 타입도 두루 사용하기에 좋다.
 
 
 

#장밋빛 글로의 정석 

디올 프레스티지 르 쿠션 뗑 드 로즈 슬림 SPF 50+ PA+++ 13만원대 디올의 최상급 스킨케어 라인 포뮬러를 쿠션으로 구현해 피부를 감싸는 고급스러운 광채가 남다르다. 로즈 드 그랑빌에서 채취한 장미 꽃잎 추출물과 진주 펄 성분이 칙칙한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주기 때문. 한 치의 오차도 없는 결점 커버에 집중하기보단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 표현력에서 더 두각을 나타내는 파데다.
좋못사 포인트 속건조까지 커버할 만큼  극강의 촉촉함을 갖췄다.  생기 있어 보이는 장밋빛 글로를 연출해주는 넘사벽 쿠션.
 
 
 

#초강력 항산화 하이브리드 파데 

라 메르 소프트 롱 웨어 파운데이션 SPF 20 15만원대 피부 윤기와 결 개선, 보습력이 우수한 미라클 브로스™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라임티 추출물이 피부를 오랜 시간 건강한 생기로 빛나게 한다. 깃털처럼 부드럽게 발리며 실크 매트광 피니시를 선사한다.
좋못사 포인트 차분한느낌의 세미매트 질감이면서도 건조하거나 들뜨지 않으니 이 정도면   사기캐 수준!
 
 
 

#탱글 피부가 좋아 

오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앰풀 커버 쿠션 SPF 50+ PA+++ 11만원 정제수 대신 지친 피부에 영양감을 부여하는 독자적 성분의 함량을 높여 마치 고농축 앰풀을 바른 것처럼 피부에 건강한 윤기와 광택을 선사한다.
좋못사 포인트 무너지는 얼굴선과 수분이 부족해 생긴 노화 흔적을 베이스 메이크업으로 커버하고 싶다면 사용해보길. 쿠션만 발랐을 뿐인데 느슨했던 피부에 탄력이 조금씩 올라붙는 듯한 텐션이 느껴진다.
 
 
 

#초크초크 만렙 워터리 파데 최강자 

설화수 퍼펙팅 파운데이션 SPF 17 PA+ 7만원대 기능성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은 무겁고 부담스러울 거라는 편견을 깬 제품. 그만큼 피부를 편안하게 하는 스킨케어에 비중을 뒀다. 상쾌한 촉감의 워터리 텍스처로 여러 번 덧발라도 텁텁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볍게 발린다.
좋못사 포인트 ‘숨 쉬는 밀착력’이란 말을 실감하게 한 제품. 바른 직후에도 만족스럽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함 1도 없는 가벼운 피팅력이 매력적!
 
 
 

#보송 피부 표현의 절대 강자 

숨37° 로시크숨마 벨벳커버 파운데이션 SPF 30 PA++ 6만8천원 황제의 비방을 담은 프리미엄 라인 파운데이션답게 환절기에 유독 부실해지는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거뜬히 해낸다. 초미세 피그먼트가 피부 주름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 한 번만 발라도 울퉁불퉁했던 피부 결을 균일하게 커버한다.
좋못사 포인트 화장만 하면 밉상 모공이 두드러지는 산유국 피부일지라도 극강의 보송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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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정유진
  • Photo by 최성욱
  • Assistant 김하늘
  • Digital Design 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