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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도 대실이 된다고?

재택근무 말고 재텔근무? 코로나는 호캉스도 변하게 한다.

BY김혜미2020.10.07
재택근무도 좋고, 혼자만의 반나절 휴가로도 좋다. 코로나로 답답하게 이어지는 일상 속에 특급 호텔에서 보내는 잠깐의 시간은 여행을 떠난듯 색다른 기분전환을 선사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프데이스페셜 패키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대 9시간 머물 수 있는 호텔 스테이.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투숙이 가능하다. ‘코스모폴리탄’이라는 이름의 피트니스 클럽을 이용할 수 있다.
가격 9만 9천원.
 

레스케이프 호텔 #워크케이션 패키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호텔 객실을 이용하는 상품. 26층 레스토랑에서 아침식사를 제공. 7층 카페에서 외부 고객과 비즈니스 미팅도 가능하다.
가격 12시간 이용시 15만원.  
 

글래드 호텔 #호텔로출근해 패키지
글래드 여의도, 마포,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라이브 강남 호텔에서 이달 말까지 판매하는 상품. 오전 8시 체크인해 당일 오후 7시에 체크아웃하는 상품. 블루보틀 싱글 오리진 커피캔과 오뚜기 진짬뽕, 진짜장, 뿌셔뿌셔 과자를 제공한다.
가격 7만 5천원.
 

스위스 그랜드 호텔 #비즈인호텔 패키지
호텔에서 재택근무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집중 패키지. 비즈니스 미팅을 위한 미팅 지원 바우처와 수영장, 디럭스룸 이용이 지원된다. 오전 8시부터 최대 12시간 객실에 머무르며 피트니스 센터, 실내 수영장, 사우나 2인 무료 입장 혜택 누릴 수 있다.
가격 8만 8천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