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산 점령한 패셔니스타 동백이! 그 옷이 여기 거라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4만원대부터 150만원대까지.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의 패션템 이모저모. | 패셔니스타,점령,플라워 프린트과,패셔니스타 동백,플라워 원피스

「 이 조합은 다들 있잖아요?&nbsp; 」 청바지에 흰 티를 입었을 뿐인데, 이렇게 사랑스러울 일이야? 낯선 동네에 이사 온 동백이가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베이직한 룩! 거기에 레드 컨버스화로 귀여움을 더했다. 스트레이트 핏 청바지는 8만9천원&nbsp;피스워커. &nbsp; 「 암요, 동백이는 꽃무늬쥬~ 」 유독 플라워 프린트를 많이 입고 옹산을 누비는 동백이. 레트로한 룩을 연출하기 위해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부터 큼직한 플라워 프린트까지, 이번 드라마에서 모든 플라워 룩을 정복하는 게 아닌가 싶다. 동백꽃처럼 붉은 꽃이 프린팅된 원피스는 약 155만원 베트멍 by LNCC. 8화에선 새하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동백이! 가슴과 팔에 노란 꽃이 수 놓인 리넨 원피스는 약 25만5천원 마쥬. &nbsp; 「 데님과 꽃무늬는 사랑입니다 」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보이는 건 플라워 프린트과 데님의 조합! 까멜리아 CEO로서 앞치마를 자주 입고 등장하는 동백이는 멜빵도 교복처럼 입고 다닌다. 앞뒤로 착용이 가능한 멜빵 데님 원피스는 약 29만7천원 YMC. 이번엔 블라우스가 아닌 플라워 원피스를 데님 원피스와 레이어드했다. 빅 포켓이 포인트인 데님 원피스는 15만8천원 로클. &nbsp; 「 블리블리도 이런 공블리가 있나!&nbsp; 」 정말이지 공블리와 찰떡이었던 화제의 핑크 점프수트! 이번에도 앞치마와 레이어드 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11화가 끝나고 직접 이 앞치마를 만든 사람들도 있을 정도였다고!) 레트로한 색감의 핑크 점프수트는 약 41만8천원 YMC by farfetch. 이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하는 데에는 이 비즈 주얼리가 한몫했다. 비즈 꽃이 달린 공블리의 팔찌는 4만9천원 빈티지헐리우드. 「 “이제 막 살 거야!” 동백이가 바뀌었어요! 」 동백이는 소심하다고? 세상 다 이겨버릴 당당한 동백이가 나가신다! 레드 원피스에 레드 슈즈, 레드 립까지 옹산의 다이애나는 나야 나! 게장 거리를 산뜻한 런웨이로 바꿔버린 빨간 원피스는 에스블랑 35만8천원. &nb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