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3인의 리얼 욕실템 추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뷰티 에디터의 배스템은 화장대 아이템 못지않게 알차다는 사실! 에디터의 취향대로 모아본 리얼 욕실 뷰티템을 포착했다. | 뷰티,욕실템,욕실화장품,욕실뷰티템,뷰티템

「 #24시간초크초크중 」 “사계절 가뭄 상태인 극건성 피부라 샤워 후에는 온몸이 가려울 정도로 건조해져요. 그래서 욕실에는 기승전 보습 위주의 아이템으로 가득하죠.” -뷰티 에디터 정유진  Favorite items 1 피몽쉐 하이드로 피에이치 밸런스 젤 3만8천원 세안 직후 얼굴에 팩을 하듯 도톰하게 얹으면 피부 속까지 수분감이 채워진다. 2 아벤느 제라캄 밤 3만8천원 극한의 건조함이 느껴질 때 얼굴과 보디에 함께 사용하면 피부 보습에 좋고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킨다. 3 베이직 데미지 리페어 트리트먼트 마스크 4만3천원 샤워를 시작할 때 모발에 발라두고 샤워 마지막에 헹궈주면 윤기 없이 나풀거리던 모발이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변신한다. 4 눅스 레브드미엘 슈퍼밤 2만4천원 입술이나 팔꿈치, 모발 끝, 손톱 큐티클 등 건조한 부위에 소량씩 사용하기 좋다.   「 #향기만수르배스룸 」 “꿉꿉한 냄새의 욕실은 상상만 해도 들어가기 싫어요. 사소한 욕실템도 기분 좋은 향 제품으로 구비해두면 씻는 게 귀찮기보다는 행복하게 느껴지거든요.” -뷰티 디렉터 하윤진 Favorite items 1 샤넬 가브리엘 샤넬 포밍 샤워 젤 6만8천원 스트레스가 쌓이면 기분 전환용으로 사용하는 보디 워시. 소량만 사용해도 고급스러운 플로럴 향이 풍부하게 난다. 2 러쉬 로지 칙스 2만5천원 뚜껑을 여는 순간 느껴지는 장미 향이 굿! 샤워 후 피부의 열감을 진정시키기에도 좋다. 3 닥터 브로너스 라벤더 퓨어 캐스틸 솝 1만2천5백원 출장 갈 때마다 꼭 챙기는 트래블템으로 부드러운 라벤더 향이 스트레스 받은 피부를 릴랙스해준다. 4 아베다 베르가못 싱귤러노트 2만7천원 보디로션을 바르기 귀찮을 때도 저절로 손이 갈 정도로 밝고 활기찬 향기가 기분을 업시킨다.   「 #렛츠힐링타임 」 “자타 공인 집순이라 주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편이에요. 특히 욕실에서 저만의 힐링 타임을 가지며 몸에 쌓인 피로를 푸는 것을 좋아해요.” -뷰티 에디터 송가혜 Favorite items 1 달팡 아로마틱 에센셜 오일 엘릭시르 12만원 퉁퉁 붓는 다리를 지압하며 마사지할 수 있는 아로마 오일. 입욕 전 얼굴에도 오일을 팩처럼 발라놓으면 샤워 내내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된다. 2 프레쉬 슈가 레몬 배스 큐브 5만7천원 신선한 레몬 향을 맡으며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 묵은 각질은 물론 피로도 말끔히 제거된다. 3 록시땅 퓨리파잉 프레쉬니스 클렌징 스크럽 3만4천원 두피에 도포하자마자 상쾌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두피 전용 스크럽. 4 딥티크 베이 캔들 5만2천원 쇼트 샤워 타임에도 켜두면 블랙 커런트 향과 불가리안 로즈 향이 시원하면서도 포근한 향기를 자아내 마음이 안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