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 광, 무슨 광? 광 떨어지는 피부 만들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광채가 스며든 듯 은은한 글로 메이크업이 대세! 백스테이지에서 포착한 올 하반기 유행할 광은 무엇? | 피부,메이크업 베이스,뷰티,뷰티팁,윤광피부

「 지금은 #갬성광 」 Rochas 이번 시즌 글로 메이크업의 키워드는 바로 ‘로맨티시즘’. 백스테이지 모델들의 빛나는 얼굴을 보면 맑고 순수한 감성이 느껴질 정도! “2019 F/W 시즌 광채 트렌드의 키 포인트는 딱 두 가지, 절제미와 섬세함이에요. 번들거릴 정도로 글로시하거나 인위적인 광채는 줄이고,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자연스러운 틴티드 광 스킨케어가 대세죠.” 맥 내셔널 아티스트 김혜림의 설명이다. 텁텁함 없이 달빛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얼굴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메이크업 단계를 줄이면서 스텝 바이 스텝으로 섬세한 터치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 「 GLOWING BASE 」 Preen 피부에 자연스러운 빛을 더하기 위해서는 펄을 함유한 메이크업 베이스를 활용해보자. 윤기가 더욱 오래 지속되고 피부가 투명해 보일 것. 「 SHIMMERING POWDER 」 Isabel Marant 미세하고 고운 펄 입자를 함유한 파우더 타입은 파운데이션보다 얼굴 위에 섬세하고 은은한 빛을 한 겹 더해줄 것! 「 MULTI TOP GLOW 」 Dries Van Noten 마지막 단계에 한 번 톡! 눈두덩, 입술 등 다양한 부위에 톱코트처럼 얹으면 신비로운 반짝임을 더해주는 멀티 타입의 글로 제품을 주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