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신상 립스틱 대전! BEST 8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뷰티 인싸가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트렌디한 신상 립스틱을 발 빠르게 구입하는 것! 쇼핑 전, 코스모가 선택한 다음의 핫한 립 제품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샤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18 트루 레드 4만5천원 ▶ 워터프루프 기능을 가진 매트 리퀴드 립 잉크. 오일 성분이 입술에 부드럽게 발리는 초슬림 텍스처를 표현해주고, 미세한 무광 실리콘은 가볍고 편안한 울트라 매트 피니시감을 선사한다. → 써봤더니 : 쨍한 발색력과 롱래스팅 효과 슈퍼 갑인 네온 레드 컬러! 처음에 바를 때는 미끈한 오일 텍스처인데 신기하게도 2초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보송보송한 매트 텍스처로 마무리된다.맥 러브 미 립스틱 기브 미 피버 3만1천원대 ▶ 입술에 미끄러지듯이 발리면서 투명 필름을 씌운 듯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선명한 리얼 레드 컬러의 실크 슬림 핏 립스틱. → 써봤더니 : 보기에는 진한 레드 컬러인데, 실제로는 웨어러블한 핫 핑크 레드로 발색돼 얼굴에 바르면 칙칙한 피부에 생기 두 스푼을 더해준다. 랑콤 압솔뤼 루즈 루비 크림 #03 키스 미 루비 4만2천원대 ▶ 입술에 완벽하게 피트되는 쫀쫀한 찰떡 텍스처의 크림 피니시 립스틱. 보석 루비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샤프하게 디자인해 브러시 없이도 입술을 정교하게 연출할 수 있다. → 써봤더니 : 에디터 원픽! 차분한 로즈 컬러가 감도는 진한 MLBB 립스틱! 컬러도 예쁘지만 촉촉함과 보송보송함 그 사이쯤 되는 세미 매트 텍스처라 각질 많은 입술에 발라도 매끈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겔랑 키스키스 다이아몬드 544 피치 젬 4만5천원 ▶ 1990년대 트렌드에서 영감받은 한정판 마그네틱 글램 컬렉션. 립스틱이라기보다는 컬러 립밤을 바른 듯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을 연출해주면서 번들거리지 않는 투명한 윤기를 더해준다. → 써봤더니 : 미끄러지듯 발리는 크리미한 텍스처! 로즈 피치 컬러에 잔잔한 골드 펄이 함유돼 입술에 자연스러운 생기를 주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업시킨다.

지방시 르 루즈 #N333 랑떼르디 4만8천원 ▶ 한 번의 터치로도 강렬한 발색을 연출하는 편안한 사용감의 매트한 피니시 립스틱. 이번 F/W 컬렉션 의상에서 영감받은 컬러로 출시됐다. → 써봤더니 : 다홍기가 믹스된 쨍한 레드 컬러라 차분하고 원숙하기보다는 밝고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텍스처 역시 강점이다. 메이크업 포에버 아티스트 루즈 C108 3만4천원대 ▶ 브랜드만의 워터 스톡 기술이 수분 손실을 막아 오랜 시간 촉촉한 입술로 만들어주는 크림 타입의 립스틱.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입술에 정교한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 써봤더니 : 트렌치코트가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을 갬성의 브라운 mlbb 컬러! 부드럽게 발리면서 실키하게 마무리돼 보기보다 부담스럽지 않다. 디올 루즈 디올 울트라 케어 립스틱 #999 4만5천원대 ▶ 촉촉하고 쨍한 레드 립스틱! 제품 중앙에 진줏빛 화이트 CD 로고가 내장돼 입술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마이크로 펄 입자가 영롱한 피니시감을 선사한다. → 써봤더니 : 레드 컬러지만 립밤을 바른 듯 텍스처가 촉촉해 웨어러블한 밀키 레드로 표현된다! 끝이 슬림해 거울을 보지 않고도 손쉽게 제품을 입술에 툭툭 터치할 수 있는 점 역시 만족스럽다.헤라 센슈얼 파우더 매트 350호 달리아 3만5천원대 ▶ 파우더를 도포한 듯 가볍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한정판 리퀴드 립스틱. 매트한 텍스처임에도 입술 각질이나 주름은 가려주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 써봤더니 : 완전 예쁜 단풍나무 컬러! 말도 못 하게 가볍게 발리면서 보드랍게 마무리돼 진한 컬러지만 블러 처리한 듯 자연스러운 립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뷰티 인싸가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트렌디한 신상 립스틱을 발 빠르게 구입하는 것! 쇼핑 전, 코스모가 선택한 다음의 핫한 립 제품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