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프린트를 입은 숙녀들의 로드트립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도시를 떠나 주말엔 숲으로! 잔잔한 들꽃부터 풍성한 자태를 뽐내며 만개한 꽃까지, 플라워 프린트를 입고 숲의 숨결을 만끽한 시간. | 로드트립,플라워,플라워 프린트,패션 필름,입고 여행

로맨틱한 플라워 프린트가 뻔하다고? 더 크고 과감해진 플라워 프린트 룩을 입고 여행을 떠난 두 여자의 패션 필름을 확인해봐! 색다르게 연출하는 방법을 알려줄게.   슬리브리스 톱 16만8천원 프레드페리. 데님 팬츠 96만원 소니아 리키엘. 버킷 해트 4만5천원 로클. 롱부츠 1백68만원 프라다. (아현)셔츠 47만8천원, 벨트 25만8천원 모두 위크엔드 막스마라. 팬츠 15만원 코스. 로퍼 99만원 살바토레 페라가모. (다솜)셔츠 88만원 비비안 웨스트우드. 팬츠 59만8천원 이자벨 마랑 에뚜왈. 드레스 3백26만원 마이클코어스 컬렉션. 귀고리 9만8천원, 팔찌 42만5천원 모두 드와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