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타입 클렌저를 써야 하는 이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첫째도 세안, 둘째도 세안! 계절을 불문하고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바르는 것보다 씻어내는 게 더 신경 쓰이는 요즘이다. 메이크업 잔여물과 뒤섞여 모공 속까지 파고든 얼굴 위의 더러움을 말끔하게 제거할 세안 비법은 무엇? ::뷰티, 뷰티팁, 클렌징, 젤, 수분, 클렌저, 세안, 스킨케어, 피부건강, 닥터지, 클렌징폼, 클렌징젤, 유산균, 약산성, 유분,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팁,클렌징,젤,수분

GEL TYPE수분 젤 제형 클렌저는 일반 폼 클렌저에 비해 물처럼 미끌미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젤 타입이 물과 만나는 순간 몽글몽글 거품으로 변한다. 일반 폼 클렌저에 비해 적은 양의 거품이지만 세안 후 뽀득한 마무리 대신 땅김 없는 촉촉함을 남긴다는 게 큰 매력 포인트!닥터지 약산성 클렌징 젤 폼 200ml 2만2천원피부에 공기처럼 가볍게 닿는 보들보들하고 조밀한 버블이 피부와의 마찰을 줄여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피부를 진정시키는 건 물론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남겨 거칠어진 피부 결을 섬세하게 케어할 수 있다. 자연 유래 성분 88%가 함유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Strength point최근 각광받는 유산균은 클렌저 카테고리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는다. 장 건강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유산균이 세안제에 들어가면 어떤 효능을 발휘할까? 요구르트 유산균으로 알려진 락토바실러스는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김치 유산균에 속하는 류코노스톡과 모유 유산균으로 불리는 비피다는 피부 균형 케어에 도움을 준다. 유산균이 들어간 클렌저나 토너를 꾸준히 사용하면 각질 관리가 되면서 피부 결이 매끈해지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TRY THIS  지켜줘~ 수분 밸런스 #약산성 #젤타입은 세안제를 고를 때 가장 신경 쓰는 키워드. 계절 불문 건조함에 허덕이는 피부를 지녀 단 한 방울의 수분 증발도 용납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만큼 약산성 젤 클렌저는 피부 속 수분 보호와 세정력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페이버릿 아이템! 립&아이 전용 리무버로 포인트 메이크업 부분만 지워낸 뒤 약산성 젤 클렌저로 피부를 가볍게 세안한다. 그런 다음 약산성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건조한 부위에 팩처럼 붙였다가 떼어내고, 토너를 덜어내 다시 한번 두드리듯 바르면 보습은 물론 건강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송명경(디지털 뷰티 에디터) 유분이 뒤엉킨 산유국 피부라면 지성 피부에 적당한 게 바로 젤 타입 클렌저다. 오일이나 클렌징 밀크 같은 제형과 달리 물로 쉽게 헹궈낼 수 있는 데다 피부 산성도를 거의 손상시키지 않아 자극도 덜하다. 점도 없이 제형이 산뜻한 편이라 모공을 막지 않는 것도 장점! 평소 메이크업에 힘줄 때 젤 클렌저와 폼 클렌저를 같은 비율로 덜어내 마사지하듯 얼굴에 문지르고 씻어내면 색조 메이크업이나 펄 섀도가 깨끗이 지워진다. -기지혜(컨트리뷰팅 뷰티 에디터) 이 케미 칭찬해~ 화장을 유독 두껍게 했거나 긴 시간 외출했다 돌아오면 젤 클렌저와 진동 디바이스의 조합으로 세안한다. 젤 클렌저 러버가 된 건 일반 크림 타입의 폼 클렌저가 뽀드득한 마무리감에 비해 모공 속까지 개운하게 씻어내지 않는다는 걸 알고 나서다. 젤 클렌저는 물과 만나면 미세한 거품이 생기는데, 이때 진동 브러시를 이용해 닦아내면 얼굴에 잔뜩 묻어 있던 오염 물질을 속 시원히 제거할 수 있다. -정유진(뷰티 에디터) 건강한 피부는 세안에서부터 시작 최근의 스킨케어 트렌드는 클린 케어다. 잡티가 어느 정도 있어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는 맑은 피부가 대세. 이렇게 맑고 투명한 톤 업 피부는 클렌징이 좌우한다. 아침과 저녁에 젤 타입 클렌저로 가볍게 세안하는 습관을 들이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필링제로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내면 칙칙함이 적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김선주(톤25스파 대표원장)FOR YOU⊙ 순하디순한 저자극 세안제를 찾는다면⊙ 뭘 해도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라면⊙ 만성 건조증에 시달린다면⊙ 미세먼지와 자외선 차단제 성분까지 딥 클렌징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