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뷰티 대세 삼인방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청순하면서 섹시하기까지 하다.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그녀들.


선미

가녀린 몸매와 냉소적인 눈빛을 지닌 그녀는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하다. 창백한 피부와 붉은 입술, 무심한 시선이 만들어내는 도발적인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다. 반면 웃을 때면 두 눈이 반달처럼 휘어지며 어느 순간 소녀의 얼굴로 변한다. 그녀가 대세 뷰티 뮤즈가 된 건 바로 이 때문!


제니

볼이 빵빵해지는 만두 미소를 지으면 소녀가 됐다가, 짙은 음색을 내뱉으며 노래를 부를 때는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귀엽고 발랄해야 되는 아이돌의 본령에 충실하기보다 예쁘고 멋진 ‘멋쁨’을 적절히 섞어 자신만의 분위기를 만들어낼 줄 아는, 몇 안 되는 여돌임에 틀림없다.


손나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긴 생머리 등 청순 미인의 조건을 고루 갖춘 손나은. 순정 만화 여주 같은 분위기의 그녀지만 섹시한 매력도 지니고 있다. 귀여운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몸매와 눈빛이 바로 그것! 잘록한 허리와 길게 뻗은 다리가 드러나는 스타일링을 하면 애기 같던 모습은 사라지고 성숙미가 팡팡 터진다.

청순하면서 섹시하기까지 하다.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지닌 매력적인 그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