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속옷 사진을 보낸다면?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여섯 명의 여성이 자신의 연인에게 섹시한 속옷 사진을 메시지로 보냈다. 남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 교제 기간 1년, 직장인 남친

28세 동갑내기 커플.

근무시간에 속옷 사진을 받은 직장인 남친의 당황 카톡.

남친에게 야릇한 속옷 사진을 보낸다면,

업무 시간대는 피하는 게 좋다는 교훈?


#교제기간 2년, 대학생 남친

풋풋한 대학생 커플.

남자에게는 디자인의 ‘예쁨’ 보다는 ‘섹시함’이 중요했다.

“야한 것은 언제나 옳다”는 혈기왕성 20대남의 결론.


# 교제기간, 3년 교사 남친

모범적인 캐릭터인 교사 남친.

그는 리본이나 러플 달린 사랑스러운 속옷은 ‘너무 어려 보여서 별로”라며 반감 표시. 계속되는 점잖은 반응에 여자는 여러 속옷 사진을 보냈고 남친은 강렬한 레드 아이템을 택했다.


결혼 1개월 차, 신혼 남

신혼 부부의 대화.

평소답지 않은 도발에 “너 누구야?”라고 묻는다.

새신랑은 시크한 블랙 속옷을 선호했다.


결혼 3년차 남편

아내의 엉덩이의 안녕을 염려하는 ‘아내 바보’ 남편.


번외! 20년지기 남사친

초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죽마고우 남사친과의 대화는 아주 길게 이어졌다.


란제리의 은근한 섹시미를 강조하는 남사친의 현실 조언.



위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미국 홈페이지 “9 women texted their partners pictures of sexy lingerie with no explanation” 기사 구성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여섯 명의 여성이 자신의 연인에게 섹시한 속옷 사진을 메시지로 보냈다. 남자들은 어떻게 반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