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가 나오는 책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골수 집순이도 나가 놀고 싶게 만드는 5월, 코스모가 긁어 모은 놀고 먹고 보고 누릴 것들의 목록! ::독서, 도서, 책, 신작, 개, 고양이, 사랑받고있어, 린샤오베이, 미야시타마코토, 장자자,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독서,도서,책,신작,개

 <사랑받고 있어!> 린샤오베이 | 문학동네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아홉 살 꼬마 예술가 ‘페이페이’와 엄살꾸러기 여동생 ‘마오롱롱’, 둘의 곁을 지키는 반려견 ‘노트’의 일상 관찰기. 작가 린샤오베이가 실제 조카의 삶을 관찰하고 그린 책이다.  <고양이 부처는 고민이 없다냥> 미야시타 마코토 | 한빛비즈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동물, 고양이가 만약 말을  한다면 인간에게 어떤 지혜를 줄까? 작가는 <법구경>을 읽고 득도한 고양이 부처를 통해 중생을 구원하는 잠언을 전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소설가의 개이고 여기까지 타이핑하는 데 세 시간 걸렸습니다> 장자자 | 예담 장자자가 반려견 골든 리트리버 ‘메시’의 눈을 빌려 바라본 세계. 불완전한 세상과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메시’의 시선을 닮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