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고현정 이 언니들 얼굴에 뭐 발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열여섯 살 코스모와 함께 나이를 먹어온 스타들. 그런데 이 언니들은 어떻게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예쁜 걸까? 코스모가 그 비결을 파헤쳐봤다.::뷰티, 뷰티팁, 조언, 이영애, 고현정, 관리, 코이 크림, 셀럽,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뷰티,뷰티팁,조언,이영애,고현정

이영애문호리의 아름다운 자연과 건강한 식습관 외에 그녀의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것은 무엇일까?촬영 전 탄력 마사지 30분모든 여배우가 촬영 전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영애는 피부 겉뿐 아니라 속 케어까지 신경 쓴다. 촬영장에 오면 기초 스킨케어를 마친 얼굴로 리파캐럿으로 30분 정도 정성스럽게 마사지를 한다. 그러면 부기가 전혀 없는 슬림하고 탱탱한 얼굴이 된다고.눈 밑을 촉촉하게!유리구슬처럼 영롱하고 투명한 눈빛을 유지해온 비결은 건강한 생활 습관이지만 메이크업의 도움도 조금은 받는다.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지영은 “다크서클이 없기 때문에 눈 밑에 컨실러나 파운데이션은 거의 쓰지 않고 맨 피부로 남겨둬요. 대신 밤 타입 제품을 눈 밑에 살짝 발라 눈가가 촉촉해 보이도록 만들어주죠”라고 말한다.체온을 지킨다 이영애는 추위를 많이 타는 편. 그래서 푹푹 찌는 날씨에도 절대 에어컨을 켜지 않는다. 물론 찬 음식이나 찬 음료는 입에도 대지 않는다.차, 차 무슨 차이영애와 늘 함께 하는 것은 보온병! 보온병 안에는 그날  컨디션에 맞는 차가 들어 있는데, 꿀에 생레몬을 넣어 절인 레몬허니티나 보리차, 생강차 등이 그 주인공. 물론 따뜻한 온도로!언제 어디서나 컨디션 조절 놀랍게도 이영애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컨디션 조절에는 완벽함을 기한다고. 촬영 중 컨디션이 다운되면 소파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사지를 수시로 해주고, 늘 가지고 다니는 스피커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 올릴 음악을 듣는다고.고현정정기적으로 다니는 미용실도 없고, 옆에 붙어 운동을 함께 하는 트레이너도 없어 그녀의 뷰티 안티에이징 시크릿을 캐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어렵게 공수한 몇 가지 비밀을 공개한다.그녀의 물병은 1.5리터 페트병여배우들은 백이면 백, 모두 입을 모아 “물을 많이 마셔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고현정은 물을 마셔도 ‘너어어어무’ 많이 마신다는 후문.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페트병째 물을 마시는 장면이 나오잖아요. 실생활에서도 1.5리터 페트병을 들고 다니며 물을 마셔요”라는 익명의 제보자의 말.크림만 10분고현정은 세안 후 크림 하나만을 바르는 데 무려 10분가량 투자한다고 한다. 얼굴뿐 아니라, 귀, 데콜테까지 마사지하듯 정성스럽게 바르기 때문. 그러면 막 마사지를 받고 나온 듯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다이어트 비법은 걷기<디어 마이 프렌즈> 출연이 결정된 뒤 그녀는 통통하게 오른 살을 빼기 위해 열심히 걸었다고 한다. 집에서 사무실까지, 사무실에서 다시 집까지. 매일 서너 시간을 걸어다녔다고, 거기에 좋아하던 야식도 줄였다고 한다. 건강한 다이어트의 주인공이 여기 있었다.청결은 필수피부의 청결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녀는 손뿐 아니라 크림, 스패출러 등 얼굴에 닿는 모든 것을 깨끗이 한다. 먼지나 세균으로 오염된 스패출러를 다시 크림에 넣는 것이 싫어 사용 전 깨끗이 씻어 사용하다 ‘왜 번번이 스패출러를 닦아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어 고현정은 자신이 개발한 코이 크림에 스패출러를 담아냈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