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여신 6총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데뷔와 동시에 여신으로 등극한 모태 미녀들의 굴욕 없는 과거 시절 모습 대공개. ::스타, 가수, 배우, 여배우, 모태 미녀, 모태, 여신, 모태 여신,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스타,가수,배우,여배우,모태 미녀

 이효리 돋보기 안경 쓰고 오통통한 모습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에디터가 이효리를 보고 받은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지금은 명실상부 최고의 섹시 디바지만 솔로로 데뷔하기 전까지 그녀는 긴 머리 휘날리는 청순 미모의 소유자였다. 소녀 이효리의 트레이드 마크를 꼽으라면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헤어와 버스 손잡이를 연상시키는 빅 이어링! 유진  1990년대 여자 아이돌 계보는 크게 유진이 데뷔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그만큼 유진의 인기가 대단했는데, 그래서인지 S.E.S 데뷔 후 등장하는 여자 아이돌 그룹에는 항상 유진을 닮은 혹은 코스프레하는 멤버가 존재했다. 참고로 데뷔 곡인 <아임유어걸>에 등장하는 유진의 칠 흙처럼 까만 일자 칼 머리는 그 당시 조금 논다는 언니들의 워너비 헤어 스타일이었다.   신민아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은 뭐니뭐니해도 신민아! 특히 러블리한 페이스라면 쌍수 들고 환영하는 한국에서 그녀의 아기 얼굴은 여자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남자에게는 이상형으로 언급되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몸매는 또 얼마나 글래머러스한지! 아마도 ‘청순 글래머’란 말은 신민아를 보고 탄생한 단어인 듯.  송혜교 송혜교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건 분명 그녀의 우유빛깔 피부가 단단히 한 몫 할 터. 이제는 모공과 주름이 보일 법도 한데 그녀는 여전히 하얗디 하얀 아기 피부를 자랑한다. 그러니 피부 여신하면 당연히 송혜교를 가장 먼저 언급할 수 밖에!   성유리 핑클에서 ‘청순’을 담당했던 성유리는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인형 외모로 남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녀도 이러한 사실을 알았던지 늘 과하지 않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청순 미모를 뽐냈는데 특히 성유리의 까맣고 큰 사슴 같은 눈동자를 따라 하기 위해 서클렌즈를 애용했던 친구들이 정말 많았다.  전지현 레전드 여신으로 불러도 아깝지 않은 전지현의 아이코닉한 룩은 바로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와 앵두 빛 입술! 그동안 그녀의 실크 같은 머릿결을 따라 하기 위해 어울리지도 않는 긴 머리를 계속해서 고수했던 건 비단 에디터의 일만은 아닐 듯. 어쨌든 결론은 전지현 짱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