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모태 여신 6총사

데뷔와 동시에 여신으로 등극한 모태 미녀들의 굴욕 없는 과거 시절 모습 대공개.

BYCOSMOPOLITAN2016.05.30




 이효리 

돋보기 안경 쓰고 오통통한 모습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에디터가 이효리를 보고 받은 충격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지금은 명실상부 최고의 섹시 디바지만 솔로로 데뷔하기 전까지 그녀는 긴 머리 휘날리는 청순 미모의 소유자였다. 소녀 이효리의 트레이드 마크를 꼽으라면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 헤어와 버스 손잡이를 연상시키는 빅 이어링!





 유진  

1990년대 여자 아이돌 계보는 크게 유진이 데뷔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그만큼 유진의 인기가 대단했는데, 그래서인지 S.E.S 데뷔 후 등장하는 여자 아이돌 그룹에는 항상 유진을 닮은 혹은 코스프레하는 멤버가 존재했다. 참고로 데뷔 곡인 <아임유어걸>에 등장하는 유진의 칠 흙처럼 까만 일자 칼 머리는 그 당시 조금 논다는 언니들의 워너비 헤어 스타일이었다.  





 신민아 

베이비 페이스의 정석은 뭐니뭐니해도 신민아! 특히 러블리한 페이스라면 쌍수 들고 환영하는 한국에서 그녀의 아기 얼굴은 여자에게는 부러움의 대상이, 남자에게는 이상형으로 언급되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몸매는 또 얼마나 글래머러스한지! 아마도 ‘청순 글래머’란 말은 신민아를 보고 탄생한 단어인 듯. 





 송혜교 

송혜교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건 분명 그녀의 우유빛깔 피부가 단단히 한 몫 할 터. 이제는 모공과 주름이 보일 법도 한데 그녀는 여전히 하얗디 하얀 아기 피부를 자랑한다. 그러니 피부 여신하면 당연히 송혜교를 가장 먼저 언급할 수 밖에!  





 성유리 

핑클에서 ‘청순’을 담당했던 성유리는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인형 외모로 남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그녀도 이러한 사실을 알았던지 늘 과하지 않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청순 미모를 뽐냈는데 특히 성유리의 까맣고 큰 사슴 같은 눈동자를 따라 하기 위해 서클렌즈를 애용했던 친구들이 정말 많았다. 





 전지현 

레전드 여신으로 불러도 아깝지 않은 전지현의 아이코닉한 룩은 바로 허리까지 내려오는 검은 생머리와 앵두 빛 입술! 그동안 그녀의 실크 같은 머릿결을 따라 하기 위해 어울리지도 않는 긴 머리를 계속해서 고수했던 건 비단 에디터의 일만은 아닐 듯. 어쨌든 결론은 전지현 짱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