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는 이곳으로! 감성 콘서트 3
서울의 여름이 시작됐어요. 올해도 기나길 게 분명한 여름을 버티려면 문화생활 충전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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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들을까?
썸남썸녀의 마음을 두드리는 감성 콘서트 셋.
커피소년 <꿈다방 이야기> 6월 4일(토)~26일(일) @일지아트홀 그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가슴속에 살랑거리는 바람이 불어오는 것만 같다. 커피소년의 4집 수록곡 중 ‘널 만나러 가는 길, 이 기다림도 데이트’라는 가사처럼 그의 콘서트를 기다리며 듣는 그의 노래조차 콘서트 같다!
빌리어코스티 단독 콘서트 6월 17일(금)~19일(일) @CJ아지트 광흥창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남녀 할 것 없이 모두의 취향 저격! 썸녀와 콘서트에 함께 간다면 그녀가 그의 목소리에 심쿵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될지도 모르니 주의할 것. 마지막 날은 빌리어코스티 공연 이래 최초의 스탠딩 공연으로 그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왼쪽부터)코린 베일리 래, 비욘세, 라디오헤드
오래 기다렸어요!
목 빠지게 기다린 그들의 생존 신고.
코린 베일리 래 <The Heart Speaks in Whispers> 오랜 공백기 동안 그녀의 음악적인 색깔이 다채로워졌다. 한층 진해진 네오 소울도 눈에 띈다. ‘The Skies Will Break’를 비롯, 다양한 목소리로 희망을 노래한다.
비욘세 <Lemonade> 빌보드 차트 1위 석권은 이미 예상한 바. 켄드릭 라마, 위켄드 등 엄청난 아티스트들이 그녀의 앨범에 대거 참여했다. 남자의 외도를 다뤄 오해(?)를 산 수록곡 ‘Sorry’에서 그녀의 음색이 돋보인다.
라디오헤드 <A Moon Shaped Pool> 라디오헤드가 5년 만에 기습적으로 앨범을 발매했다. 특유의 우울함이 오히려 평온하고 희망적이다. 올해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서 이 앨범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는 건 축복!
Credit
- Editor 코스모 피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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