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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김새론의 로맨스

BYCOSMOPOLITAN2016.05.13
WHEN LOVE BEGINS

아직도 소년처럼 앳되기만 한 윤시윤은 이제 곧 만 서른이다. 영원히 ‘소미’이거나 ‘도희’일 것만 같던 열일곱 김새론은 이제 누가 봐도 ‘여자’가 됐다. 둘은 함께 jtbc의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조선 시대 청춘들의 판타지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근래 들어 가장 흥미로운 조합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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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Photographer 주용균
  • Editor 박지현
  • Stylist (윤시윤)최정님, (김새론)진석영, 김민주 by 넘버에잇
  • Hair (윤시윤)졸리(에스휴), (김새론)병배(순수)
  • Makeup (윤시윤)미주(에스휴), (김새론)정덕(순수)
  • Assistant 김나영
  • Film Director 이성택
  • Film Assistant 이민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