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해변가를 거니는 김고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영원할 것만 같은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하와이의 해변가. 말간 얼굴의 배우 김고은이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맞으며 활짝 웃었다. | 셀럽,스타,화보,김고은,여배우

상큼한 봄날과 잘 어울리는 기분 좋은 그녀의 미소. 톱, 스커트 60만원대, 슈즈 4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푸른 하늘, 고운 모래, 잔잔한 파도…. 조용히 느껴지는 평화로운 순간들. 재킷 50만원대, 톱 20만원대, 팬츠 30만원대, 팔찌 1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이국적인 프린트 셔츠와 야자수의 그림 같은 조화.셔츠, 팬츠 각각 3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치즈인더트랩> 촬영을 끝내고, 오랜만에 바닷가를 오니 머리가 맑아졌어요. 모두가 여유롭고 행복해 보여요.” 오프숄더 드레스에 구두 대신 편안한 스니커즈를 더했다. 미니드레스 40만원대, 스니커즈 3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오롯이 혼자 보내는 한가로운 오후. 카디건 40만원대, 스커트 3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기둥에 기대어 가만히 한곳을 바라보는 그녀. 카디건 40만원대 토리버치. 드레스 4만원대 에잇세컨즈.“파도도 잔잔하고, 모래사장도 부드럽고… 하와이는 정말 천국같은 곳이네요.” 깨끗하고 맑은 하얀색을 닮은 그녀.톱, 데님 팬츠 30만원대, 허리에 묶은 재킷, 슈즈 40만원대 모두 토리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