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골든 글로브 스타일 & 뷰티 별점
지난 1월 10일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 코스모가 그녀들의 패션 & 뷰티 점수를 매겼다. 제 점수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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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in 디올>
FASHION ★★★★★ 뮤지컬 코미디 부분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녀는 드레스 선택도 뛰어났다. 허리 부분이 컷 아웃 되어 더욱 날씬해 보이는 느낌!
BEAUTY ★★★★ 자신의 헤어 컬러와 어울리는 매트 브라운 컬러로 눈에 음영감을 주고 드레스와 어울리는 레드 컬러로 입술을 물들인 그녀의 센스에 박수를!

<커스틴 던스트 in 메종 발렌티노>
FASHION ★★ 그녀의 갑작스런 변신이 달갑지 않은 건 왜일까? 보는 사람이 민망해지는 노출 때문? 평소 즐겨 입던 빈티지한 스타일이 그녀와 훨씬 잘 어울리는 듯하다.
BEAUTY ★★★ 브라운과 블랙 컬러 섀도, 퍼플 컬러를 눈 언더 라인에 터치하기까지. 커스틴 언니, 아이 메이크업에서 조금만 힘 빼지 그랬어, 너무 부담스럽잖아!

<제니퍼 로페즈 in 지암바티스타 발리>
FASHION ★★★★ 깜짝이야! 상반신만 봤을 땐 분명 예뻤는데, 전신으로 보니 이런 포즈일 줄이야. 하지만 옐로 드레스와 블링블링 액세서리의 조화는 완벽했다.
BEAUTY ★★★ 옐로 드레스에 맞추려고 골드 컬러를 눈 앞머리에 과하게 얹은 걸까? 그래도 그녀의 탱글탱글 윤기가 흐르는 레드빛 입술은 섹시 그 자체!

<브리 라슨 in 캘빈클라인 컬렉션>
FASHION ★★★★ 영화 <룸>으로 드라마 부문 여우 주연상을 거머쥔 그녀. 골든 글로브에 맞게 황금빛 드레스를 선택했다. 드레스 사이로 슬쩍 보이는 복근도 퍼펙트!
BEAUTY ★★★★★ 매끈한 피부, 깊은 눈매의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 윤기가 살짝 감도는 누드빛 입술까지, 여우 주연상 답게 노블 뷰티의 극치를 보여줬다.

<레이첼 맥아담스 in 랑방>
FASHION ★★★ 화사한 플로럴 패턴은 사랑스러운 그녀와 잘 어울린다. 하지만 패턴도 큰 데다 드레스의 길이까지 길어서 몸이 거대해 보이는 듯.
BEAUTY ★★★★★ 웃는 모습이 누구보다도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그녀에게는 코랄빛 치크와 매트 레드 립이 제격!

<케이트 블란쳇 in 지방시>
FASHION ★★★★★ 노출 없이도 모두의 시선을 사로 잡았던 그녀. 핑크 드레스와 크리스털 주얼리로 우아한 이미지를 살렸다.
BEAUTY ★★ 나이를 잊은 듯한 핑크립 메이크업까지는 OK. 그런데 두터운 커튼을 친 듯한 저 오른쪽 헤어는 뭐지?

<로지 헌팅턴 휘틀리 in 베르사체>
FASHION ★★★★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그녀를 위해 직접 제작했다는 드레스를 선택한 그녀.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그 자체 만으로도 굿!
BEAUTY ★★★ 언제 봐도 변함 없이 아름다운 그녀의 브라운 누드 메이크업. 그래도 부스스한 헤어 정리 조금만 하고 포토월에 서면 더 좋았을 것을…
Credit
- Editor 김주현
- 박지원<br />Photo GettyImages/Multi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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