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딕셔너리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눈이 오고 바람이 차갑게 불 때쯤 우리가 걱정하는 바로 그것. 도대체 어떤 아우터를 입어야 잘 입었다고 소문이 날까? 그래서 요즘 셀럽들이 즐겨 입는다는 아우터를 골라 보았다. 보이프렌드 룩의 정석 봄버 재킷부터 오버사이즈 코트까지, 우리가 찾는 아우터 여기 다 있었네! ::아우터, 봄버 재킷, 오버사이즈, 코트, 퍼, 패딩, 코스모 캠퍼스 | 아우터,봄버 재킷,오버사이즈,코트,퍼

Part 1. 다양한 컬러의 봄버재킷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알 그녀, 패션 파워 블로거 키아라 페라그니. 얼굴도 예쁜데다 옷도 잘입어 그녀가 입은 옷이라면 완판은 따놓은 당상이라던데! 그녀가 올 겨울 선택한 아우터는 바로 컬러 봄버 재킷으로 위트 넘치는 데님과 백을 활용해 보이프렌드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지금 입고 있는 과잠은 과감히 던져 버리고 이번 겨울엔 대세 아이템인 봄버재킷을 다양한 컬러로 입어 보는 건 어떨까?(왼쪽부터) 17만 9천원 크리틱. 15만 9천원 크리틱. 15만 8천원 피스워커데님. 가격미정 알파인더스트리.Part 2. 알록달록 퍼 코트리얼 퍼코트는 부담스럽고, 너무 나이가 들어 보여 고민이었다면? 어딜 가나 주목 받는 그녀, 모델 '아이린'의 데일리룩을 참고해보자. 알록달록한 컬러를 더해 노숙한 이미지의 선입견을 완벽히 없애 주었다. 여기에 귀여움을 더 하고 싶다면 숏 비니를 같이 매치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 (왼쪽부터) 29만8천원 비욘드 클로젯. 가격미정 몰리올리. 13만9천원 나인.Part 3. 촌스럽지 않아요, 패딩!추워서 따뜻한 옷을 찾고 싶은데, 패딩은 너무 촌스러워 못 입겠다고? 럭키매거진의 편집장 '에바 첸'은 쇼트 패딩과 화이트 팬츠로 이렇게 센스 있는 룩을 선보였다. 길거리를 그냥 걸어도 일상이 화보인 그녀처럼 쇼트 패딩과 얇은 아우터를 겹쳐 입는다면 패션과 추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왼쪽부터) 가격미정 애드. 가격미정 네파. 39만8천원 플랙. Part 4. 클수록 멋진 오버사이즈 코트!추워서 따뜻한 옷을 찾고 싶은데, 패딩은 너무 촌스러워 못 입겠다고? 럭키매거진의 편집장 '에바 첸'은 쇼트 패딩과 화이트 팬츠로 이렇게 센스 있는 룩을 선보였다. 길거리를 그냥 걸어도 일상이 화보인 그녀처럼 쇼트 패딩과 얇은 아우터를 겹쳐 입는다면 패션과 추위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왼쪽부터) 핑크 색상이 돋보이는 코트는 15만 9c천원 나인. 39만8천원 플랙. 칼라가 무통으로 포인트를 준 코트는 51만 7천원 루키버드.shot for alcohol cravings go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