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앤 헤서웨이의 출근룩

영화 <인턴>에서 70세의 인턴을 둔 30세 CEO로 변신한 앤 헤서웨이. 영화 속에서 심플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 우먼 룩을 많이 선보였었는데요, 최근 그녀의 패션을 살펴보면 평소에도 블랙&화이트 컬러의 슈트나 드레스 등 모던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 걸 알 수 있답니다. 출근 룩으로 활용해도 좋을 앤 헤서웨이의 패션을 살펴볼까요?

프로필 by COSMOPOLITAN 2015.10.15


1.블랙 슈트, 화이트 셔츠, 디올의 토트백 조합이 굉장히 모던하죠? 자칫 밋밋해질 수도 있는 룩에 앵클 부츠로 마무리한 센스. 굿굿굿!

2.영화 <인턴>에서 착용했던 것과 비슷한 도트 무늬 블라우스를 입었네요. 여성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도트 무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1.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로만 룩을 완성한 그녀. 루부탱의 스틸레토 힐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네요. 재킷은 이로, 티셔츠와 팬츠는 띠어리 제품이랍니다. 

2.몸매를 돋보이게 해주는 프로타고니스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그녀. 겨울에는 블랙 컬러의 롱 코트와 매치하면 딱일 듯 하죠?



Credit

  • Editor 김주현<br />Photo GettyImages/Multibi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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