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컬러 찾기
팔목 안쪽의 혈관을 관찰해보자. 다음 중 어떤 색에 가까운가? 이제 내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찾을 차례. 에스티 로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알렉스 조가 나의 언더톤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 명도를 몇 개 고른 다음 언더톤에 맞춰 경우의 수를 좁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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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리 / 파란색 혹은 보라색
Cool Undertone 피부가 창백하거나 핑크빛을 띠며 실버 액세서리가 잘 어울린다. 약간 푸른 기운, 흰빛이 도는 것이 쿨 언더톤의 파데.
2.이효리 / 녹색
Warm Undertone 차분하고 노란빛을 띠는 피부로 골드 액세서리가 어울린다. 상대적으로 노르스름해 보이는 파데가 당신을 위한 것.
3.수지 / 파란색, 보라색, 녹색이 모두 보인다
Neutral Undertone 쿨과 웜 언더톤의 중간 정도. 따라서 파운데이션도 완전한 쿨톤이나 웜 톤 파운데이션보다 그 중간의 컬러를 골라야 한다.

파운데이션 이렇게 발라라!
바비 브라운의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나 마틴이 완벽한 피부 표현을 위한 자신의 규칙을 공개했다.
1.컨실러가 마지막이라는 편견을 버릴 것!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먼저 눈 밑에 크림 타입 컨실러를발라보자. 이렇게 눈 밑이환해지면 파운데이션을 소량 쓰게 돼 보다 얇고 투명하게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2.커버력이 부족하다 느껴질 땐 스틱 타입 파운데이션을 적극 활용할 것. 좀 더 얇게 바르고 싶다면 물을 적신 스펀지에 묻혀 바르면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또 내 피부보다 반 톤 정도 밝은제품을 이용해 볼과 이마에 몇 번 스치듯 바르면 빠르고 쉽게 입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3.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를 땐 납작한 파운데이션 브러시가 정답. 얼굴 중심에서 시작해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펴 바른다. 한 번에 완벽하게 커버하려고 하지 말고 얇게 한 겹 한 겹 쌓아 올린다는 기분으로 커버력을 조절할 것.잡티가 없는 편이라면 얼굴 외곽까지 꼼꼼하게 바를 필요는 없다.
4.파우더 타입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코 주변같이 굴곡진 부분에는 작은 브러시를 사용하자. 그런 다음 내장된 얇은 스펀지로 부드럽고 가볍게 두드리면 밀착력이 높아지면서 메이크업이 오랜 시간 지속되는 효과가 있다.
Credit
- Editor 이현정<br />Photographer 장호<br />(설리)Getty Images
- (설리
- 수지)연합뉴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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