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화장품 단 1원이라도 더 절약하는 법
코스모보다 더 쇼핑의 달인인 사람들에게 물었다. 경기 불황의 시대에 화장품을 한 푼이라도 절약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을! 여기 온라인 스마트 쇼퍼들의 톡톡 튀는 절약 아이디어를 모았으니 수첩에 꼼꼼히 메모해두고 친구들과도 함께 공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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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환경 보호를 위해 키엘이나 맥, 아베다 같은 브랜드에 다 쓴 화장품 용기를 가져다주면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가 있답니다. 키엘은 열 번째 공병을 가져다주면 립밤을 하나 주니까 10개 값으로 11개를 사는 거죠!” -리리루
3 “정보가 생명인 요즘같은 시대엔 온라인 커뮤니티만 한 곳이 없어요. 신제품부터 세일 브랜드, 론칭 이벤트 등 각종 정보가 가득하죠! 요새 커뮤니티에선 중고 화장품 판매나 공동 구매도 가능한데, 얼마 전엔 어떤 사람이 바비 브라운 팟 루즈를 한 케이스에 여러 색상을 나눠 담아 팔기에 단숨에 질렀답니다! 여러 색을 써보고 싶긴 하지만 다양한 색상을 다 사기엔 부담스러웠던 저 같은 사람에게 정말 좋은 기회였죠. 단, 커뮤니티를 너무 즐겨 찾다 보면 다양한 화장품 정보에 오히려 지름신의 강령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herbppoa | ||||
5 “로드숍은 무조건 브랜드 데이를 노려요. 미샤 데이(매달 10일), 이니스프리 데이(매월 두 번째 수요일), 뷰티 크레딧의 커플 데이(매월 마지막 주 주말)까지. 살 게 있을 때마다 다이어리에 적어놨다가 할인이 되는 날 한꺼번에 사서 쟁여놓는 거죠. 또 로드숍은 구매 시 적게는 2%에서 많게는 5%까지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게 정말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니까요. 참고로 샘플을 많이 받으려면 경쟁이 치열한 번화가에 있는 로드 숍을 이용하는 게 좋아요.” -고미녀 |
| 6 “샘플을 본품으로 만들어요.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할 때 주는 비닐 포장된 샘플, 한 번에 다 쓰기엔 양이 많고 뜯어놨던 걸 또 쓰려면 찝찝하잖아요? 그래서 생각해낸 묘안! 한 제품의 샘플을 여러 개 받으면 소독한 바늘로 구멍을 낸 뒤 공병에 쭉쭉 짜 모으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정품 사이즈 하나 정도까지 만든 적도 있다니까요!” -tmfwl1987 | 7 “브랜드에서 뭐라도 사게 되면 무조건 회원 가입을 해요. 그러면 우편이나 이메일, 문자를 통해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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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폴리탄 유튜브♥@cosmokorea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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