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대표님처럼 출근하고 싶다! ‘인턴’ 속 오피스룩 4
미팅 있는 날부터 퇴근 후 약속까지, 영화 ‘인턴’ 한소희에게 배우는 센스 있는 직장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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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속 한소희 패션. 사진 네이버 영화
- 영화 ‘인턴’에서 회사 대표로 변신한 한소희의 세련된 가을 오피스룩.
- 중요한 미팅에 활용하기 좋은 네이비 수트부터 퇴근 후 약속까지 책임지는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 조합.
- 롱 재킷을 원피스처럼 활용하고 버건디 백으로 포인트를 더한 한 끗 다른 직장인 스타일링.
영화 ‘인턴’ 개봉 D-1! 원작 팬들도, 원작을 보지 못한 팬들도 너무 기대하고 있는 하반기 영화 기대작이죠. 인턴 최민식과 대표 한소희가 펼쳐 나갈 이야기가 보지 않아도 벌써 완벽할 것 같죠. 영화 인턴이 궁금해서 보러 가기 전에 스틸컷을 미리 봤는데요. 한소희 대표님, 왜 이렇게 멋있는 패션을 많이 입는 거죠? 어떤 회사 대표님이 이렇게 센스 만점인가요! 실제 출퇴근용 오피스룩으로도 따라 입기 좋은 한소희의 직장인 패션. 지금 바로 구경해볼까요?
미팅엔 네이비 슈트
영화 인턴 속 한소희 패션. 사진 네이버 영화
출근하자마자 미팅이 줄줄이 잡혀있다고요? 그럴 땐 한소희의 네이비 투피스 슈트룩을 참고하세요. 가을에 어울리는 컬러는 물론, 반듯한 인상까지 심어줄 수 있답니다. 그냥 일반 네이비 슈트룩을 고르면 너무 평범할 수 있으니, 한소희처럼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것도 좋겠네요. 거기에 허리 벨트까지 해주면? 아주 센스있는 패션이 될 거예요. 남들과 다른 한 끗을 선보이고 싶다면 시계를 잊지 마세요. 옷과 동일한 네이비 스트랩이면 더욱 좋겠죠. 컬러를 통일해 룩의 안정감을 심어주고, ‘일잘러’의 느낌도 줘 보자고요!
퇴근 후 약속까지 챙기기
영화 인턴 속 한소희 패션. 사진 네이버 영화
정장을 입고 싶지만, 퇴근 후 약속이 있어서 조금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이렇게 입어보세요.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의 조합! 특히 요즘 같은 가을 날씨에 이런 룩은 정말 베스트죠. 아침과 밤은 쌀쌀한데 낮은 더울 때, 긴 팔에 미니스커트를 입으면 딱 좋거든요. 너무 추울까봐 걱정이라고요? 그럴 땐 한소희처럼 롱부츠를 신어보세요. 추위는 잡고, 패션은 업그레이드해 줄 거랍니다. 그리고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는 블루 톤으로 맞춰 입고, 부츠는 옐로 톤으로 골라보세요. 100점짜리 배색 센스에, ‘오늘 좀 예쁘다’는 소리를 들을 거예요.
슈트의 화려한 변신
영화 인턴 속 한소희 패션. 사진 네이버 영화
슈트는 꼭 바지와 입어야 할까요? 그 공식을 깨준 한소희의 패션! 긴 슈트 재킷을 원피스처럼 활용한 것인데요. 허리선을 또렷하게 잡아주는 롱 재킷이라면, 바지가 없어도 되죠. 스트라이프 이너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커프스를 살짝 드러낸다면? 클래식한 오피스 룩에 2%의 쿨함까지 더할 수 있답니다. 너무 무채색이라고 생각이 든다면, 한소희처럼 버건디 백을 들어 포인트를 살려 주세요. 과한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된 출근룩 완성!
특별한 날엔 트위드 재킷
영화 인턴 속 한소희 패션. 사진 네이버 영화
출근 룩이라고 해서 매일 같은 슈트를 고집할 필욘 없죠. 중요한 행사나, 외부 일정이 있는 날엔 클래식한 트위드 재킷을 입어보세요. 블랙과 화이트가 교차된 트위드 소재는, 하나만 입어도 단정하면서도 존재감이 확실하게 된답니다. 다만 트위드 재킷 자체로 하나의 화려한 아이템이 되니, 다른 아이템은 컬러가 튀지 않게 고르는 게 중요해요. 한소희처럼 선글라스와 백을 들 땐 모두 블랙으로 통일! 그럼 부담스럽지 않고, 우아한 출근룩이 완성되죠.
Credit
- 에디터 최아름
- 사진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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