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허수아비' 순영 레트로 패션의 정석

드라마 ‘허수아비’ 속 서지혜의 레트로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버터 옐로 원피스부터 메리제인 슈즈까지, 드라마와 사복을 오가는 서지혜의 빈티지 감성 패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프로필 by 송운하 2026.05.12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80년대 레트로 룩 소화력
  • 첫사랑 분위기 스타일링
  • 사복까지 이어진 빈티지 감성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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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허수아비’. 형사 역할을 맡은 주인공 박해수(극중 강태주)의 사랑스러운 동생, 서지혜(극중 강순영)의 드라마부터 일상 패션을 살펴봤습니다.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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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혜는 80년대 레트로 패션과 찰떡. 크리미한 버터 옐로 컬러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는데요. 스퀘어 넥과 프론트 버튼 디테일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고, 긴 생머리와 얇은 앞머리 스타일링이 순영 캐릭터 특유의 맑고 풋풋한 감성을 살렸죠.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첫사랑 같은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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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브라운 컬러의 셋업 스타일링을 연출했는데요. 크롭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고, 잔잔한 패턴과 우드 톤 버튼 디테일로 레트로 감성을 더했죠. 여기에 흰 양말과 메리제인 슈즈를 더해 순영 캐릭터 특유의 사랑스럽고 풋풋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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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지혜는 파스텔 핑크 카디건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빅 칼라 디테일의 블라우스가 레트로 감성을 더했고, 베이지 톤 하의와 브라운 벨트로 단정한 느낌을 완성했죠. 여기에 리본 헤어 액세서리를 더해 순영 캐릭터 특유의 맑고 소녀 같은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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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의 레트로 패션,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도 레트로한 패션을 뽐낸 적이있죠. 서지혜는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빈티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체리 패턴 스카프를 더해 특유의 사랑스럽고 키치한 감성을 살렸죠. 짧은 단발 헤어와 내추럴한 스타일링까지 어우러지며, 마치 순영의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네요.


인스타그램 @jhsuh_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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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는 드라마 속 레트로 스타일링뿐 아니라, 사복 패션에서도 내추럴한 감성이 드러나는 룩들을 즐겨 입는 모습인데요. 대학교 신입생처럼,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패션을 즐겨 입는 모습이네요.


드라마 허수아비는 1화부터 현재까지 유력 용의자가 계속해서 바뀌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를 이어갔는데요. 7회를 통해 드디어 범인의 얼굴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범인으로 몰려 고초를 당한 송건희(극중 이기범)의 형 정문성(극중 이기환)으로 밝혀졌죠. 드라마는 총 12부작으로 앞으로 5회가 남은 만큼, 사이다 결말로 끝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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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송운하
  • 이미지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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