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샤라웃 한 그 맥북! 애플 맥북 네오 직접 사용해보니?
에디터가 직접 써 봤다! 화제의 애플 맥북 네오 별점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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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맥북 네오 포인트 1. OOTD를 완성해주는 센스 있는 컬러!
- 애플 맥북 네오 포인트 2. 스무스한 사용감과 10시간도 거뜬한 배터리!
- 애플 맥북 네오 포인트 3. 포토샵 작업도 거뜬한 성능!
세상에, 이렇게 예쁜데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의 노트북이 있다고? 애플이 새롭게 출시한 맥북 네오를 처음 보고 느낀 감상이었습니다. 첫 감상 그대로 애플 맥북 네오는 A18 Pro 칩으로 구동되는 안정적인 성능과 선명한 화질을 선사하는 33.0cm 리퀴드 디스플레이,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6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사용 시간, 애플 인텔리전스를 기본 탑재해 AI 기능을 겸비한 제품인데요. 여기에 실버, 블러시, 시트러스, 인디고의 다채로운 컬러감에 기본 모델 기준 99만원이라는 착한 가격까지 갖춘, 한 마디로 육각형 노트북이라 할 수 있죠.
NCT의 팬덤 ‘시즈니’의 공식 컬러 ‘네온 그린’과 유사한 시트러스 컬러 덕분일까요? 최근 애플도 NCT를 샤라웃한 화제의 맥북 네오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에디터의 마음을 저격한 애플 맥북 네오의 포인트를 정리해봤습니다.
POINT 1. 보기만 해도 뿌듯해지는 컬러, 곳곳의 디테일까지!
보기만해도 싱그러운 시트러스 컬러의 애플 맥북 네오.
어떤 물건이든,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에디터를 감동시킨 맥북 네오의 포인트는 단연 컬러입니다. 네 가지의 컬러 중, 시트러스 컬러를 사용해봤는데요. 싱그러운 시트러스 그린 컬러 덕분에 맥북 네오를 사용하기 전부터 느껴지는 만족감이 상당했습니다. 실물 컬러는 화면에서 보는 컬러와는 다를 거라는 걱정과 달리, 실제로 보는 컬러도 거의 흡사해 그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동안 지나다니는 팀원들이 모두 ‘너무 예쁘다!’ 하고 말을 걸 정도였죠! 맥북 네오의 컬러감은 외장에 그치지 않습니다. 맥북을 열면 보이는 매직 키보드의 컬러 역시 외장보다 살짝 연한 컬러로 제작됐고, 기본 배경화면과 기본 폴더 아이콘의 컬러까지 모두 ‘시트러스’ 컬러로 깔맞춤이 되어 있다는 사실! 이 한 끗이 사용자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법이죠.
또한, 오랜 시간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외장 소재는 알루미늄을 선택했고, 애플 특유의 부드럽고 둥근 모서리가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일 뿐 아니라 손으로 잡을 때 안정감 있고 편안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기존 맥북 무게와 동일한 1.23kg로 휴대성까지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POINT 2. 스무스한 사용감과 사용자를 고려한 편의성
실속형 모델이라고 해서 기능이나 성능이 아쉬울 거라는 생각, 맥북 네오 앞에서는 접어두어도 좋습니다. 맥북 네오는 디스플레이부터 배터리까지 어느 것 하나 허투루 한 것이 없거든요. 물론, 가격을 고려해 기존 맥북에 탑재했던 키보드의 백 라이트는 과감히 생략했지만, 트랙 패드의 스무스한 터치감은 그대로 구현해 사용하면서 불편함은 전혀 느끼지 않아서 사용하는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또한, 팬 리스 설계로 팬 소음이 거의 없어 조용한 사무실이나, 도서관에서 사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답니다. 또한, 기본 모델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512GB 모델을 선택하면 Touch ID도 사용할 수 있어 옵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포인트!
특히 촬영이나 외근이 많은 에디터의 업무 특성상 배터리의 성능도 너무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데요, 한 번 풀 충전 하면 10시간은 거뜬히 사용할 수 있어서 배터리가 줄어들어도 불안함을 느낄 필요도 없으니 덕분에 마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POINT 3. 포토샵 작업도 꽤 괜찮은데!
평소에 웹 서치, 포토샵, 워드 작업 등 한 번에 여러 개를 켜두고 작업하는 편인 에디터에게 가장 중요한 성능은 바로 이 멀티 태스킹 작업을 얼마나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포토샵 작업도 무리 없이 할 수 있는지 였습니다. 웹 페이지와 워드, PPT, 그리고 포토샵을 동시에 켜서 작업해 보았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속도가 느려지지도 않고 무리 없이 작업할 수 있었거든요. 물론, 해비한 이미지 작업이나 고사양의 영상 편집을 주로 작업하는 사용자가 아니라면, 포토샵이나 프리미어 프로, 캡컷 등의 어플의 PC 버전 모두 거뜬하게 사용할 수 있죠. 아이폰 미러링도 빠른 속도감으로 구현이 잘 되고, 기본적인 앱들도 렉 없이 부드럽게 실행할 수 있어 웹 서핑이나, 문서 작성이나 간단한 포토샵 혹은 영상 작업을 하는 용도라면 기존의 맥북과 성능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 않을 거예요!
에디터 한줄 평
처음 애플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은 입문자, 합리적인 가격의 노트북을 찾고 있는 사용자, 예쁘고 사용하기에도 간편한 노트북을 찾고 있는 사용자들에게 이 정도면 후회 없는 선택이 되지 않을지!
Credit
- 에디터 천일홍
- 이미지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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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