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딱 단독으로 입기 좋은 레깅스 기장별 코디 총정리
기장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레깅스 스타일링. 3부부터 9부까지, 체형 보완은 물론 트렌디하게 입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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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깅스, 기장에 따라 분위기 달라짐
- 5부·3부는 트렌디한 애슬레저 룩
- 부츠컷은 체형 보완에 효과적
- 9부는 가장 활용도 높은 기본템
길고 길었던 겨울이 지나고, 이제는 레깅스를 단독으로 입기 딱 좋은 계절입니다. 두꺼운 아우터나 팬츠로 가릴 필요 없이, 가볍고 쿨하게 즐길 수 있는 시즌이 온 거죠. 특히 요즘은 기본 검정 레깅스를 넘어, 기장과 실루엣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평소 레깅스를 즐겨 입는 셀럽들, 켄달 제너, 김태리, 손나은, 장윤주의 스타일링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켄달 제너 , 5부 레깅스
켄달 제너의 5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켄달 제너의 5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kendalljenner
이번 시즌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5부 레깅스입니다. 무릎 위나 무릎까지 떨어지는 기장으로, 기존의 롱 레깅스보다 훨씬 경쾌한 인상을 주죠. 켄달 제너처럼 브라운 컬러를 선택하면 한층 더 트렌디한 무드까지 챙길 수 있는데요. 5부 레깅스는 허벅지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종아리는 드러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스포티하고 건강한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자전거, 러닝 같은 액티비티 룩은 물론, 크롭 톱이나 오버핏 티셔츠와 매치하면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소화 가능하죠. 특히 상의를 살짝 루즈하게 매치하면 하체 라인이 더 슬림해 보이는 효과까지!
김태리, 부츠컷 레깅스
김태리의 부츠컷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kimtaeri_official
김태리의 부츠컷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kimtaeri_official
레깅스가 부담스럽다면, 부츠컷이 정답! 김태리가 선택한 애쉬 베이지 컬러의 부츠컷 레깅스는 레깅스 특유의 밀착감은 유지하면서도, 밑단이 자연스럽게 퍼져 다리 라인을 훨씬 길어 보이게 만들어주는데요. 특히 종아리 라인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하체 보완 효과까지 확실한 아이템입니다. 김태리처럼 화이트 스니커즈와 후드 집업을 매치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내추럴한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레깅스 입문자라면 더욱 추천!
손나은, 3부 레깅스
손나은의 3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marcellasne_
손나은의 3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marcellasne_
보다 과감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3부 레깅스에 주목해보세요. 허벅지 중간까지 올라오는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이 뛰어나고, 룩 자체가 훨씬 가볍고 경쾌해 보이는 타입인데요. 손나은은 여기에 레그워머를 더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죠. 짧은 기장이 부담스럽다면 이처럼 레이어드를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레그워머가 다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감싸주면서 노출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동시에 감성까지 더해주죠. 크롭 후드집업과 세트로 매치하면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장윤주, 9부 레깅스
장윤주의 9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yoonjujang
장윤주의 9부 레깅스 코디. 인스타그램 @yoonjujang
돌고 돌아 9부! 발목까지 떨어지는 클래식한 기장으로, 어떤 아이템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장윤주는 블랙 레깅스에 화이트 양말과 스니커즈를 더해 깔끔한 애슬레저 룩을 완성했는데요. 여기에 점퍼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무드까지 더했고요. 기본 레깅스를 단독으로 입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힙을 살짝 덮는 기장의 아우터나 맨투맨을 더해보세요. 자연스럽게 체형을 보완하면서도 스타일은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redit
- 글 CHA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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