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홈케어만 2시간? 관리에 진심인 나나의 모닝 루틴
아침부터 이미 반은 관리 끝! 몸 안부터 피부까지, 매일 꾸준함으로 완성하는 나나의 홈케어 루틴을 들여다봤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나나의 2시간 모닝 루틴 구조
- 이너 케어·멀티 피부 관리·순환 케어 방법
- 저탄고지 식단 기반 체중 관리 포인트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과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한 나나.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인 아침, 나나는 무려 2시간 가까이를 매일 온전히 자기 관리에 투자한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좋은 제품을 바르는 수준이 아니라, 몸 컨디션부터 피부까지 단계별로 케어하는 것이 특징. 나나가 직접 공개한 모닝 루틴을 하나씩 뜯어봤습니다.
몸부터 깨우는 이너 케어
나나의 모닝 루틴. 인스타그램 @jin_a_nana
나나의 하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이것! 기상 직후, 가장 먼저 기버터 한 스푼을 먹는 겁니다. 기버터는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면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어 기관지에 좋은 배즙을 마시고, 사과 식초와 레몬즙을 섞은 물을 천천히 마시며 몸을 깨워줍니다. 마지막으로 토마토즙과 효소, 콜라겐 등 각종 영양제를 챙기며 이너 케어를 마무리하는데요. 실제로 그녀의 주방에는 다양한 영양제가 가득 쌓여있을 정도로 영양 관리에 진심인 모습이었죠.
한 번에 다섯 가지, 멀티 케어
나나의 피부 관리 방법. 인스타그램 @jin_a_nana
나나 루틴의 핵심은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피부 관리를 한 번에 몰아서 관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얼굴에는 콜라겐 팩을 올리고, 손에는 핸드 팩, 발에는 풋 팩까지 착용해 보습 케어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여기에 20분 간 목 마사지를 더하고, 복부에는 온열 찜질까지 더해 순환을 돕죠. 이렇게 하면 피부뿐 아니라 몸 전체의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다음으로 목 견인기를 착용한채 다리 순환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몸에 붙이는 글루타치온 패치까지 활용해 이너 뷰티 챙기기까지. 고등학생 때부터 각종 미용 자격증을 섭렵했다는 그녀답게 관리에 진심인 모습이 느껴지죠?
단백질 90% 저탄고지 식단
나나의 식단 루틴. 인스타그램 @jin_a_nana
마지막으로 나나는 체중 관리를 위해 저탄고지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단백질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핵심. 밥이나 밀가루 같은 탄수화물은 거의 줄이고, 대신 단백질 섭취 비중을 높여 몸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물론 평소에는 파스타나 피자, 김치찌개처럼 일반적인 음식도 즐긴다고 하지만, 관리가 필요할 때는 이런 메뉴를 의식적으로 자제한다고. 무조건 참기보다는 관리할 때와 아닐 때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루틴을 만들어가는 점이 인상적이죠.
Credit
- 글 CHA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유튜브/인스타그램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