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가고 제빵 온다, 2026 상반기 기대 예능 3
상반기 예능판이 심상치 않다? 요리 서바이벌의 진화부터 연애 예능의 파격 귀환, 그리고 이름만으로 화제가 되는 변우석, 유재석, 이광수 조합까지. 벌써부터 “이건 봐야 해” 말이 절로 나오는 2026 상반기 기대 예능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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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예능, 이제 '빵'이 주인공? '천하제빵'
- 한층 더 수위가 세진 '솔로지옥 5'
- 이 조합 실화? 변우석, 이광수, 유재석의 만남 '유재석 캠프'
흑백요리사의 후속작, 이번엔 빵이다!
2026 예능 (출처 : 인스타그램 @mbn_fun)
‘천하 제빵’은 ‘흑백요리사’의 흥행을 잇는 후속 요리 서바이벌로, 메인 무대가 주방이 아닌 오븐 앞이 됩니다. 셰프가 아닌 제빵사들이 주인공이 되어 발효 시간, 반죽 온도, 크러스트 완성도까지 세밀하게 겨룰 예정. 빵 하나에 담긴 기술과 감각을 정면으로 평가하며 요리 예능의 영역을 한층 좁고 깊게 파고들 계획인데요. 심사위원으로는 ‘흑백요리사1’ 우승자 권성준과 외식·브랜딩 전문가 노희영를 포함해,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프랑스 고메이요 수상 파티시에 김나래, 그리고 오마이걸 미미가 합류했습니다. 전문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모두 본방사수하시길!
예고편 무슨 일? 더 세졌다 ‘솔로지옥 5’
2026 예능 (출처 : 인스타그램 @netflixkr)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솔로지옥 5’는 시작부터 이전 시즌과 다른 수위를 예고했습니다. 초밀착 스킨십에 이어 “난 진짜 사랑에 빠질 것 같아”, “연하의 맛이?” 등 감정에 솔직한 직진 멘트가 연달아 등장하며 플러팅 경쟁이 한층 대담해졌는데요. 특히 5년차 MC들이 “시즌5는 미쳤다”고 입을 모을 만큼, 연애 고수들의 감정 충돌과 관계 밀도는 역대급이라고! 이번 시즌은 특정 출연자에게 서사가 집중되지 않고, 다수의 인물이 각자의 감정선을 동시에 이끄는 ‘멀티 주인공 구조’가 특징.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관계 전개와 파격적인 미션이 맞물리며 과몰입을 유발할 예정!
이 조합 실화? 유재석 × 이광수 × 변우석 ‘유재석 캠프’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으로 2026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초보 민박 사장’에 도전하는 유재석의 민박 버라이어티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는데요. 이미 ‘런닝맨’을 통해 검증된 이광수와의 케미는 물론, 변우석이 더해지며 신선한 재미를 보여줄 예정. 여기에 ‘패밀리가 떴다’에서 ‘국민남매’로 사랑받았던 이효리의 깜짝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화제성을 끌어올렸습니다.
Credit
- 에디터 정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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