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올 연말, 제니, 레이가 빠진 아이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파티 무드 올리기

연말 약속에 어떤 룩으로 갈지 정하셨나요? 평소보단 특별하지만 손쉽게 달라보일 방법을 찾는다면 주목! 레이, 제니, 태연이 픽한 아이 메이크업이 딱입니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5.12.24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블러셔와 함께 시너지를 내는 레이의 화장법
  • 평소 메이크업에 눈 앞머리 포인트로 제니처럼
  • 바이올렛 컬러로 과감함을 준 태연


레이

인스타그램 @reinyour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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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는 눈 앞머리에서 시작해 아래로 퍼지는 하이라이팅에 눈 아래부터 광대와 윗볼까지 이어주는 요즘 블러셔 트렌드를 조합해 감각적인 메이크업을 보여줬는데요. 여기에 콧대와 콧볼까지 하이라이팅을 과감하게 주어 빈 공간 하나 없이 이목구비로 꽉 찬 느낌을 완성했습니다. 피부 표현은 최대한 깨끗하게, 글로시한 립으로 볼륨감을 주면 과한 느낌 없이 화려함만 강조할 수 있어요.



제니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인스타그램 @jennierubyj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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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손이라 완전히 다른 메이크업은 어렵다면 제니처럼 해볼까요? 평소처럼 데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한 뒤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로 눈에 힘을 싣고 눈 앞머리에 시머한 아이섀도를 얹어주면 눈매가 탁 트여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블러셔, 립의 컬러 조합만 잘 맞춰주면 일단 실패할 확률은 급격히 낮아진다는 사실! 연말 메이크업에 간단히 기분 내는데 이만한 게 없겠죠?



태연

인스타그램 @taeyeon_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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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파티퀸이 되고 싶다면 태연처럼 과감하게 질러보는 것도 방법. 눈꺼풀과 언더까지, 라벤더 컬러의 아이섀도로 색감을 끌어 올리고 볼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주세요. 여기에 연보라색 펄 섀도와 글리터를 활용해 눈 앞머리를 콕콕 찍어줄 것! ‘나 메이크업 좀 한다’싶다면 콧등에도 포인트로 살짝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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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임정현
  • 사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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