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 하나에 50만원? 최화정이 인정한 ‘찐 럭셔리’ 연말 케이크 10
"과연 비싼 값을 할까?" 궁금했던 화제의 호텔 케이크. 최화정이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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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러플 초콜릿부터 화이트 초콜릿 쇼피스까지
- 최화정도 인정한 초고가 홀리데이 디저트 리스트
- 연말에만 만나는 서울 호텔 한정판 케이크 모음
JW 메리어트 서울
JW 메리어트 케이크 | 인스타그램 @jwmarriottseoul
JW 메리어트 케이크 | 인스타그램 @jwmarriottseoul
금박 장식 화이트 초콜릿 박스를 들어올리면 선물이 나타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케이크를 가르면 카카오케이크부터 다크, 화이트, 밀크 초콜릿이 층층이 쌓인 단면이 나타나는데요. 발로나 가나슈 초콜릿 3종으로 쌓아 올린 풍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하루에 5개만 판매하며 가격은 35만원. 커다란 포인세티아 장식이 매혹적인 ‘포인세티아 레드벨벳’은 16만원.
풀만 서울 이스트폴
풀만 서울 이스트풀 케이크 | 인스타그램 @pullmanseoul_eastpole
풀만 서울 이스트풀 케이크 | 인스타그램 @pullmanseoul_eastpole
엘사가 ‘렛 잇 고’를 부르며 올라간 설산 같기도, 엘사의 은발머리 같기도 한 순백의 ‘홀리데이 트리’. 케이크를 가르면 빨간 딸기가 그득한데요. 최화정은 시원한 냉동 딸기를 사용한 것이 “한 수”라고 말했습니다. 가격은 11만원. 피스타치오, 오렌지 블러썸, 만다린, 세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스노우볼’은 8만 8천원. 띠지처럼 보이는 빨간 테두리까지 모두 초콜릿이라고요.
포시즌스 호텔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케이크 | 인스타그램 @fsseoul
포시즌스 호텔 서울 케이크 | 인스타그램 @fsseoul
초콜릿 케이크의 끝판왕 ‘다이아몬드 포시즌스 리프’. 진한 다크 초콜릿 무스에 블랙 트러플 크림을 담아 가격은 30만원. 최화정은 “트러플 향으로 기를 죽이는 케이크” 같다 말했는데요. 빵이 거의 없어 초코 잼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라고요. 항아리 모양의 ‘크리스탈 바닐라’는 12만 9천원. 천연 당분과 오일이 카라멜라이징 된 풍미를 살린 케이크입니다.
서울신라호텔
서울 신라 호텔 케이크 | 인스타그램 @theshillaseoul
서울 신라 호텔 케이크 | 인스타그램 @theshillaseoul
풍문으로 들은 50만 원짜리 케이크. 블랙 트러플보다 4배 비싼 화이트 트러플이 생으로 들어간 초콜릿을 품은 케이크로 이름부터 ‘더 파이니스트 럭셔리’입니다. 트러플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최화정도 맛있다고 인정했는데요. 하루에 딱 3개만 판매합니다. 신라호텔의 스테디셀러 ‘화이트 홀리데이’는 18만원. 입안에 넣는 순간 사라지는 생크림 본연의 맛으로 승부한다고요.
그랜드 인터컨티네탈 서울 파르나스
회전목마 오르골로 표현한 초콜릿 쇼피스! 실제 회전하는 오르골과 캐럴 사운드가 신기하기만 한데요. 빨간 마카롱 하단의 빨간 박스를 분리하면 '웡카'가 만들었을 법한 초콜릿 상자가 나타납니다. 하루에 2개씩, 시즌 동안 50개만 판매하는 ‘메리고라운드 멜로디’는 35만원. 크리스마스를 맞은 동화 속 마을 풍경 같은 ‘윈터 보야지’는 9만 8천원. 바닐라 가나슈와 무스의 맛있는 어우러짐이 포크질을 부릅니다.
Credit
- 글 김가혜
- 이미지 유튜브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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