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지만 확실하게! 크리스마스 무드를 연출하는 아이템 4
거창한 아이템이나 베이킹말고, 소소한 아이템으로 연말 무드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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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만에 보는 기사
대형 트리나 베이킹 없이도 가능한 소확행 크리스마스 무드템 소개
」욕실·침실·티타임·테이블 등 일상 공간에서 효과적인 연말 감성 전환
」치약·파자마·선물 꼬치·크리스마스 티 등 작지만 존재감 있는 아이템
」한 번 사용하는 것만으로 분위기 바뀌는 간편 홀리데이 아이템 4종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집에서 내는 방법은 다양하죠. 작은 트리를 꾸미거나 반짝이는 전구를 걸고, 홈베이킹으로 케이크를 만들어 먹는 것도 연말 감성을 채우는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매번 비슷한 아이템이 지루하거나, 큰 준비가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작지만, 존재감 있는 소확행 아이템으로 연말 분위기를 누리는 것도 좋아요. 욕실, 침실, 티타임, 디저트 타임처럼 평소와 다르지 않은 일상 속에서 한 번 사용하는 것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지는 아이템들이 있어요. 지금부터 과하지 않아도 충분히 기분 전환이 되는 소소한 홀리데이 무드템을 함께 살펴볼까요?
콜게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치약
자기 전 소확행을 누릴 수 있는 콜게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치약. 사진 pchy 홈페이지
자기 전에도 연말 무드를 챙기고 싶다면 콜게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치약을 추천드려요. 패키지부터 홀리데이 분위기가 물씬 나서 치약을 짜는 순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릴 수 있죠. 투명한 치약 사이로 초록 트리와 빨간 콘페티가 영롱한 모습을 보이는데요. 처음 보면 ‘몸에 해롭지 않을까?’ 싶지만, 이 장식들은 칫솔질하는 동안 녹아 사라지는 식용 종이 성분으로 만들어져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정식 발매가 되지 않아, 해외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H&M 플란넬 파자마
플란넬 파자마 하나로 완성하는 크리스마스 무드. 사진 H&M 홈페이지
집에서 보내는 연말이라면 파자마가 분위기를 결정하는 요소가 되죠. H&M의 플란넬 파자마는 폭신한 촉감과 클래식한 체크 패턴이 특징이라 입는 순간 크리스마스 무드가 자연스럽게 완성돼요. 트리나 장식 없이도 파자마 하나로 시즌 감성을 챙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고요. 늦은 밤, 침대나 소파에 앉아 영화 ‘나홀로 집에’와 함께 한다면 이보다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없지 않을까요?
Zara Home 크리스마스 선물 꼬치 세트
테이블 위 작은 디테일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크리스마스 시즌. 자라 홈의 크리스마스 기프트 꼬치 세트는 음식 위에 꽂기만 해도 파티 테이블 느낌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이에요. 쿠키, 케이크, 치즈 플래터, 머그컵의 마시멜로 위에 올려도 포인트가 되죠. 나무, 스테인레스 스틸, 세라믹 등 다양한 소재가 준비되어 있으니 취향껏 골라보는 재미도 있어요!
TWG 레드 크리스마스 티
계피, 오렌지 필, 스파이스 노트가 인상적인 TWG 레드 크리스마스 티. 사진 TWG 홈페이지
연말에는 음료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TWG의 크리스마스 티백은 포장을 여는 순간 계피, 오렌지 필, 스파이스 노트가 퍼지며 크리스마스 특유의 따뜻한 향을 느낄 수 있죠. 티백 하나로 충분히 무드가 살아나 선물용으로도, 혼자 즐기기에도 좋은 겨울 시즌 아이템이에요. 여기에 달콤한 크리스마스 케이크까지 곁들이면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완벽한 조합이 완성돼요.
Credit
- 글 NOOY
- 어시스턴트 임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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