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강태오, 김세정 커플 케미 어떨까? 관전 포인트 3
방영 전부터 입소문 탔던 그 드라마, 드디어 첫 방! 오늘 꼭 봐야 하는 이유?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10초 만에 보는 기사
| 김세정의 첫 사극 도전과 강태오의 6년 만의 사극 복귀
| 로코 장인 두 사람이 보여줄 영혼 체인지 케미
| 화보·인터뷰까지 이미 완성된 커플 무드 기대감 상승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포스터 | MBC 드라마 홈페이지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포스터 | MBC 드라마 홈페이지
MBC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후부터 강태오, 김세정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에 모두가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고 있었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 드라마가 바로 오늘 저녁 9시 50분에 첫방송을 시작합니다. 방송을 기다리면서 이번 드라마가 기대되는 이유와 관전 포인트까지 모두 모아봤는데요. 저와 함께 살펴보시죠.
김세정의 첫 사극 도전! 6년만에 보는 강태오의 사극!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는 웃음을 잃은 세자 이강(강태오)과 기억을 잃은 보부상 박달이(김세정)의 영혼이 바뀌며 벌어지는 로맨틱 판타지 사극입니다. 김세정은 배우로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며 연기 스펙트럼을 점차 넓혀왔는데요. 그녀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 작품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강태오는 '조선로코-녹두전' 이후에 6년 만에 사극 작품으로 복귀했다는 소식! 그의 한복 입은 모습을 그리워하던 팬들에게는 연말 선물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로맨틱 코미디하면 강태오, 김세정을 빼놓을 수 없죠!
강태오, 김세정하면 떠오르는 드라마 장르? 바로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김세정은 드라마 '사내맞선'의 신하리 역을 연기하며 2022년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을 하기도 했었죠. 그 시기에 '한국의 엠마스톤'이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강태오는 바로 전 작품에서도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감자연구소'를 선택했었는데요. 2020년 '런 온'에서도 대형견 같은 남친, 연하남의 역을 연기하며 눈도장을 찍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드라마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도 티저부터 이들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고 있죠. 정말 두 사람의 영혼이 바뀐 걸 그대로 찍은 건 아닌가 싶은 장면과 조선 시대에서 퍼스널 컬러를 찾는 세자의 모습이라니! 티저가 이만큼 재밌는데, 본편은 대체 얼마나 재밌을지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안 볼 수가 있나요?
방영하기 전부터 이렇게 잘 어울리는 커플 케미스트리 본 적 있으신가요? 코스모폴리탄의 11월호에 담긴 강태오와 김세정의 커플 화보만 봐도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려서 큰일입니다(?). 첫방송을 기다리면서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고민중이라면 두 사람의 화보 이미지와 인터뷰, 숏폼 챌린지 영상까지 보고 가세요! 방송이 끝난 후에는 유튜브 인터뷰까지 공개될 예정! 강태오, 김세정의 커플 모먼트 모두 보고 가세요!
Credit
- 에디터 정다은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cosmo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