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뉴진스 해린의 아름다운 순간들

따스한 컬러와 우아함이 더해진 텍스처가 완성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 뉴진스 해린의 아름다운 순간들.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07.25
 
「

Glow, Glow, Glow!

」
뜨거운 태양 아래 건강하게 반짝이는 해린의 피부는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24H 웨어 래디언트 파운데이션으로 표현한 것. 그 뒤 디올 백스테이지 글로우 페이스 팔레트 #004 로즈 골드를 이마, 콧등 등에 한 번 더 터치해 피부 광채를 극대화했다. 생기 넘치는 글로 룩을 위해 입술 역시 촉촉한 마무리를 자랑하는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01 핑크를 도톰하게 발랐다.
 
화이트 톱, 플라워 패턴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 디올.

화이트 톱, 플라워 패턴 스커트 모두 가격미정 디올.

「

Nude Posh

」
해린의 우아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매트 제형을 선택해 얼굴 전체에 따스한 기운이 감도는 톤온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먼저 보송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디올 포에버 루미너스 매트 쿠션을 얼굴에 얇게 펴 발랐다. 아이 메이크업은 디올 5 꿀뢰르 #429 뚜왈 드 주이를 사용했는데, 따뜻한 체스트넛 컬러의 4번 셰이드를 눈두덩과 언더에 전체적으로 발라 눈매를 음영감 있게 정돈했다. 그리고 새틴 베이지 컬러의 2번으로 눈 앞머리를 밝히고, 5번 컬러로 눈꼬리 라인을 마무리해 따뜻하면서도 또렷한 인상의 눈매를 만들었다. 그 뒤 비슷한 컬러의 디올 루즈 블러쉬 #449 당상트로 양 볼에 연하게 터치하고, 디올 어딕트 립 맥시마이저 #012 로즈우드를 발라주면 차분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톤온톤 룩을 즐길 수 있다.
 
메이크업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뷰티 제품. 톱, 목걸이 모두 가격미정 디올.

메이크업은 모두 크리스챤 디올 뷰티 제품. 톱, 목걸이 모두 가격미정 디올.

 
 

Credit

  • Editor 김민지
  • Photo by 김선혜
  • Makeup 오가영
  • Hair 신가배
  • Stylist 최유미
  • Prop 최다예
  • Assistant 강다솔
  • Art designer 장석영
  • Digital designer 민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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