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요즘 여돌들 사이에 유행하는 핫템, 초커 스타일링!

제니, 안유진, 윈터, 은채는 어떻게 소화할까?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3.05.22
「

블랙핑크 제니  

」
클래식한 느낌으로도 초커를 활용할 수 있을까? 제니의 뉴욕 멧갈라 룩에서 그 해답을 찾을 것. 90년대 실루엣 드레스에 초커, 클로브, 까멜리아 코사지를 더해 고전적인 분윈기를 극적으로 끌어 올렸다.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에도 초커는 문제 없다는 말씀.  
 
 
「

아이브 안유진

」
만약 초커 초심자라면 안유진의 스타일을 참고하면 좋겠다. 펜던트가 달린 정석적 디자인의 네크리스로 레더 스트랩 포인트 드레스의 쿨한 무드를 업시켰다. 뭔가 밋밋한 데일리룩에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이렇게 초커를 활용하면 된다는 얘기!
 
 
「

에스파 윈터

」
초커로 상큼해지는 법? 윈터의 룩을 보면 답 나온다. 핫핑크 컬러 브라톱에 체크 패턴 플리츠 스커트로 하이틴 무드를 장착, 여기에 기다랗고 얇은 스카프를 초커로 활용해 90년대 무드를 고조시켰다.  
 
 
「

르세라핌 홍은채

」
르세라핌 은채의 초커 스타일링은 제대로 쿨하다. 체인 디테일이 강조된 볼드한 샤넬 네크리스에 얇은 초커를 하나 더 레이어드해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강조한 것. 여기에 레더 재킷까지 더해 쿨한 무드를 100% 끌어올렸다.  

Credit

  • 글 윤보배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각 셀렙 SNS

MOST LIK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