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임수정이 첫눈에 반했다는 ‘이도현’의 셀럽 강아지 || 코스모폴리탄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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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임수정이 첫눈에 반했다는 ‘이도현’의 셀럽 강아지

연예인 주인보다 더 유명한 댕댕이가 나타났다!

COSMOPOLITAN BY COSMOPOLITAN 2023.01.10
높은 화제성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넷플릭스 신작 〈더 글로리〉. 그 중심에는 문동은(송혜교)의 조력자 이도현이 있다. 훈훈한 외모와 중저음의 보이스, 안정적인 연기력을 갖춘 이도현은 이제 라이징 스타를 넘어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그런데 팬들 사이에서 이런 이도현보다 더 인기가 많은 존재가 있다는데... 바로 그의 반려견 '가을이'다. 그런데 특히나 여배우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가을이', 무슨 사연일까?
 

드라마 멜랑꼴리아(임수정)

“안녕, 가을아. 반가워” '가을이'는 배우 임수정의 SNS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도현과 임수정은 수학으로 푼 사랑 이야기 〈멜랑꼴리아〉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촬영장에 반려견을 자주 데려가는 이도현 탓에 이러한 사진이 포착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임수정은 동물복지와 환경에 관심이 많은 배우로, 다큐멘터리 〈고양이 집사〉에 무보수로 참여하기도 했다.  
 
 

더 글로리(송혜교)

〈더 글로리〉 제작 발표회에서 언급된 뜻밖의 이름! 바로 '가을이'다. 이도현은 반려견과 연기 연습한다는 소문에 대해 "혼자 살아서 반려견과 연습을 많이 한다"며 "송혜교를 대체할 사람이 없어 그렇게 됐다"고 재치 있게 응답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장에 놀러 온 ‘가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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