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EBRITY

제 2의 전성기 오나요? 패션 하우스의 뉴 페이스 리스트 업!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영입해 뉴 컬렉션이 더욱 기대되는 발리, 페라가모, 에트로, 미쏘니

프로필 by COSMOPOLITAN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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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bally

」
브랜드 루드(RHUDE)의 창업자 루이지 바라시뇨르를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했다.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답게 이번 발리 컬렉션은 실용적이고 캐주얼한 무드로 가득 채워졌다. 발리의 아이덴티티를 보존하면서 컨템포러리한 매력을 더욱 불어넣은 것이 이번 컬렉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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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ferragamo

」
올해 3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된 막시밀리안 데이비스의 페라가모 쇼가 공개됐다. 페라가모의 레드를 활용해 페라가모의 아카이브들을 모던하고 깔끔하게 재해석했다. 룩과 모든 아이템을 단색으로 통일한 절제 있는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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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 @e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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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의 액세서리 디자이너 마르코 드 빈센조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한 에트로! 하우스의 독특한 자카드 질감, 화려하고 비비드한 색감, 깃발 모티프의 믹스매치 룩으로 에트로에 새로운 변화를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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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쏘니 @miss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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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리카르도 티시의 밑에서 경력을 쌓은 필리포 그라지올리는 미쏘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 미쏘니의 시그니처인 지그재그 패턴과 1976년 발표했던 노브라쇼에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을 결합한 새로운 룩들을 선보였다.

Credit

  • 글 에이미
  • 어시스턴트 김유진
  • 사진 각 브랜드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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